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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과거부터 최고 품질로 유명했지만 보존된 것은 적었던 나주산 부채가, 프랑스 파리의 한 박물관에서 다수 발견됐습니다. 나주 천연염색문화재단 허북구 운영국장은 이번에 발견된 부채 중 상아 잣대를 가진 고급 부채도 있다는 점, 또 제작 시기와 지역이 명확하다는 점에...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윤민호 후보, "국공립 보육시설 50%로 늘리겠다"
민중당의 윤민호 광주시장 후보는 국공립 어린이집의 비율을 50%로 높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윤민호 후보는 광주의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이 2.5%에 불과해 17개 시*도 가운데 16번째로 낮다며 2020년까지 보육시설의 50%를 국공립으로 전환해 보육의 질을 높이고, 보육 교사들의 처우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윤석민, 이번주 토요일 두산전 선발 등판
1군에 합류한 기아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 선수가 이번주 토요일, 광주에서 펼쳐지는 두산과의 주말 홈경기 2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합니다. 어깨부상으로 재활훈련을 해왔던 윤석민의 선발 등판은 2016년 4월 17일 넥센전 이후 776일만입니다. 2군과 3군을 오가며 재기를 노렸던 윤석민이 1군 등판 무대에서 어떤 기량을...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광주서도 구급대원 폭행사건 빈발, 3년 동안 11건
얼마전 전북에서 취객에게 폭행당한 여성 구급대원이 숨진 가운데 광주에서는 지난 3년 동안 11건의 구급대원 폭행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구급대원 폭행 피해가 2015년 5건, 2016년 2건, 2017년 4건 등 총 11건이 있었고, 이 가운데 10건이 취객에 의한 피해였습니다. 소방본부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무등록 고금리 대부 영업 일당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무등록 고금리 대부 영업을 하고 채무자를 협박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일당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1월 채무자 A씨에게 330여만원을 빌려 준 뒤 매달 70에서 250만원의 이자를 받는 등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3명에게 돈을 빌려준 뒤, 연 900%에 달하는 이자를 받...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여전한 해양쓰레기, 대책 없어 문제
◀ANC▶ 매년 이맘때가 되면 어민들은 해양쓰레기로 골머리를 앓습니다. 이제 곧 장마철이 오면 바다로 밀려오는 쓰레기의 양이 더 많아질텐데, 여전히 뾰족한 대책은 없는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C.G.1] 최근 5년 동안 전남 지역에서 수거된 해양쓰레기는 모두 8만8천여톤. 지난해에만 2만1천여 톤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치매노인 지문 사전 등록 서비스 제공
광주시가 실종된 치매노인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오는 6월부터 지문 등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문 등록은 구청 보건소 등에 마련된 치매안심센터에서 할 수 있고 치매 진단서와 가족관계 증명서 등 구비 서류를 지참해야 합니다. 전국의 치매 노인 실종 신고는 지난 2013 년 8천여 건에서 매년 늘어나 지난...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세계수영대회 앞두고 '아*차*차 운동' 전개
광주시가 세계수영대회를 앞두고 이른바 '아*차*차 운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아*차*차 운동'은 안전과 청결, 친절의 머리 글자를 따온 것인데 수영대회 개최를 계기로 광주만의 시민 문화를 만든다는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이밖에도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선수촌 건설과 대회 붐 조...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기록유산 총회..준비 소홀
(앵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총회가 한국 최초로 광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록유산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관심도 높이자는 취지인데요. 정작 총회 준비가 너무 소홀했다는 지적을 받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세계기록유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역사문화마을 양림동에선 무슨일이?
(앵커) 양림동이 관광지로 인기를 끌면서 마을의 터줏대감들은 되려 다른 곳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땅값과 임대료가 폭등했기 때문인데요.. 근대 역사문화의 보고인 양림동이 제 모습을 지킬 수 있을까요? 이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양림동에서 20년 넘게 세탁소를 해 온 64살 노병돈 씨는 1년 6개월 전 근처의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