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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당원명부 사건 관련 이용섭 후보 소환계획
당원명부 불법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를 선거 전에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 당원들에게 업적을 홍보하는 신년 문자 메시지를 보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 후보를 조만간 직접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명부를 유출...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국내외 관광 정보를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호남 국제관광박람회'가 오늘(31) 개막합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역 특산품이나 국내외 관광 상품들이 소개되고요. 여행상품권 등 경품도 선착순으로 제공합니다. 박람회 기간에는 항공사 에어필립 현장 채용도 열리는데...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 -

"최저임금 개악*문재인 정부 노동배제 정책규탄"
노동계가 최저임금 개정안을 '최저임금 삭감법'이라고 주장하며 문재인 정부의 노동 정책을 규탄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연소득 2천 5백만원 이하인 저임금 노동자 21만명도 이번 개정안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혜택에서 빠지게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노동존중을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가 최저임...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 -

양승태 대법원, 근로정신대 소송도 방해 의혹
◀ANC▶ 박근혜 정권 입맛에 맞는 재판을 해 '사법 농단'이라는 공분을 사고 있는 양승태 대법원장이 근로정신대 할머니 재판도 일부러 지연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변은 사법부가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재판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3년 1심 승소.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 -

임금은 줄고, 휴일은 없고...노동자 우려
◀ANC▶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근로시간 단축 때문에 여수 산단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사업장 특성상 그동안 연장 근로가 만연했던 탓인데요, 근로자들은 임금만 줄어드는 게 아닌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다음달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근로기준법 개...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 -

불공정 하도급 가만 안둔다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경제 공약이 바로 '경제민주화'입니다. 컨트롤 타워 역할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맡고 있는데요.. 김 위원장이 광주를 방문해 자동차 협력업체들에게 불공정 하도급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는 '경제민주화 TF'...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 -

광주시교육감 '3파전' 치열
(앵커) 공식 선거전의 막이 오른 가운데 광주 교육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감 선거도 후보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탄탄한 교육 경력을 가진 3명의 후보가 한치의 양보 없이 막판까지 접전을 벌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교육감 선거전에는 세 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보수냐 진보냐...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 -

선거운동 시작...13일 열전 돌입
(앵커)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후보들은 출근길부터 유세 대결에 나섰고, 정당별로 출정식도 예고돼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6.13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일제히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교차로를 중심으로 차량을 동원한 출근길 유세가 시작됐고, 후보...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북미 회담 등 대형 이슈에 쏠려 있는 대중의 관심을 선거판으로 끌어올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 박근혜 정권과 '재판 거래'를 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 양승태 대법원장이 근로정신대 할머니 재판도 지연시켰...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 -

"전대병원 간호사 10명 중 6명 부당 업무 지시"
전남대학교병원 노조에 소속된 간호사 10명 가운데 6명이 부당한 업무 지시를 받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대병원지부는 지난 1월 간호사 등 조합원 250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 65% 가량이 짐을 나르거나 행사에 동원되는 등 본인의 업무가 아닌 일을 하도록 강요받았고, 88% 가량...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