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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2016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 열려
유방암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유방건강재단과 아모레퍼시픽은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시민과 학생 등 수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유방 자가검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핑크리본 마라톤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를 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2일 -

전남 중소형'주력선종 선박 구매 협약 체결'
전남 중소형 조선소의 주력선종이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조선산업박람회에서 선박 구매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목포대 조선사업 핵심기술단은 중소형 조선소 주력 선정의 최적 선형과 에너지 절감장치 적용 기술을 소개한 자리에서 세계 굴지의 선박회사와 이미 개발을 마친 선박 2척의 구...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2일 -

세계박람회장 관광객 큰 폭 증가
여수세계박람회장에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박람회 개최 이후인 지난해 2013년 190만명에 이어 2014년에는 223만명이, 지난해에는 318만명이 세계박람회장을 찾았습니다. 올해도 지난달까지 105만명이 박람회장을 찾아 여름 성수기와 가을 관광철을 지나면 올해도 3백만명 달성은 무난할 것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2일 -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힘
(앵커) 영세한 동네 슈퍼마켓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슈퍼마켓 공동물류센터가 문을 연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이용하는 조합원 수가 수십배로 늘었는데요.. 슈퍼마켓 업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시설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한도현 씨는 2-3일에 한번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2일 -

함평군의회 부의장 겸직금지 위반 논란
함평군의회 부의장이 수년간 겸직금지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함평군의회 이모 부의장은 지난 2천8년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2009년부터 이사를 맡은뒤 2010년 군의원에 당선된 이후에도 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농법인 이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지방의원이 맡을 수 없는 겸직 금지 직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2일 -

추미애 의원, 광주서 당권 도전 선언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추미애 의원이 광주에서 공식적으로 당권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추 의원은 광주 금남공원에서 열린 '톡 콘서트'에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10년을 잇는 새로운 10년을 광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며 당권 도전을 공식화 했습니다. 또 당내 분열을 치유하고 통합으로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2일 -

반복된 해고와 징계.."업무상 사망"
◀ANC▶ 지난해 이맘때쯤,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사내하청 노동자 한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지테크의 양우권 씨인데요. 해고만 두 번 당했고, 카메라 감시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던 그의 죽음이 최근 업무상 사망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5월, 광양의 한 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2일 -

광주서 활선작업하던 30대 전기원 감전사고
오늘(12일) 오전 11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 인근에서 활선공법으로 고압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전기원 34살 이 모 씨가 감전사고를 당해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활선공법은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 정전 없이 작업하는 공법입니다. 민주노총은 위험성을 이유로 직접 활선공법을 원칙적으로 폐지하고 안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2일 -

흑산도 해상 화물선*어선 충돌 1명 사망 1명 실종
부부가 탄 어선이 화물선과 충돌해 아내는 숨지고 남편은 실종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북쪽 1킬로미터 해상에서 4백38톤급 화물선과 2.86톤급 소형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이 침몰하면서 신안군 흑산면 다물도 주민 65살 김모씨가 실종되고, 아내 55살 이모씨는 화물선 선원들에게 구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2일 -

세월호 선수 들기 시작
◀ANC▶ 세월호 인양 성공여부를 좌우할 핵심 작업인 뱃머리 들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기술적 문제 등으로 그동안 세 차례 연기됐었는데, 첫 날인 오늘은 뱃머리를 2도 가량 드는데 성공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심 44미터 아래에 세월호가 가라앉아있는 사고 해역. 세월호 뱃머리와 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