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광주 지역위원장 공모, 2 대 1 경쟁률
'텃밭'인 광주 의석을 모두 국민의당에 내준 더불어민주당의 지역위원장 선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더민주민주당의 광주 8개 지역위원장 공모에는 모두 16명이 응모해 2 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앙당은 다음주 초까지 지역 실사를 통해 민심을 파악한 뒤 면접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광주시, 말썽 빚은 정책자문관제 손질
광주시가 여러 잡음을 내고 있는 정책자문관제도를 대폭 손질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현재 운영중인 13개 분야의 정책자문관 수를 대폭 줄이고, 사무실도 없애기로 했습니다. 민선 6기 출범 이후 정책자문관들이 각종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광주시는 이들에게 7천 6백만원의 자문료를 주고 호화비품을 제공한 것으로 밝...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법원 현장검증에서 난동 부린 80대에 실형
법원 현장검증 도중 난동을 부린 80대에 대해 법원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현장검증의 경우 법정에서 발생한 것에 준해 판단하는 게 타당하고 범행의 위험성 역시 결코 작지 않았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81살 A 씨는 자신의 민사소송과 관련해 지난 4월 법원이 현장검증에 나서자 삽을 휘두르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광주시, 세계수영대회 사무총장 선임에 속도
국제수영연맹의 최후통첩성 서신과 맞물려 광주시가 사무총장 선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국제수영연맹이 최근 대회 취소 가능성을 시사한 서신을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 등에 보낸 것에 대해 윤장현 광주시장은 빠른 시일내에 사무총장 적임자를 선임하겠다고 회신했습니다. 실제 광주시가 새로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재심 첫 공판 오는 16일
지난 2000년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재심 첫 공판이 오는 16일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립니다. 이 사건은 당시 16살이었던 최 씨를 경찰이 불법 체포하고 감금해 자백을 받아내는 등 초동수사가 부실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공판은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 10년의 옥살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기아, 삼성에 이틀 연속 역전패
기아 타이거즈가 뒷문 불안을 드러내며 이틀 연속 삼성에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기아는 4대3으로 앞서던 7회 헥터 노에시를 구원 등판한 이준영이 삼성 이승엽에게 1점 홈런을 허용하는 등 집중 5안타를 얻어맞으며 4점을 빼앗겨 결국 7대 10으로 역적패했습니다. 기아는 이로서 24승 32패 1무로 공동 꼴찌 KT와 한화에 1게...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요리하는 청춘, '꽃보다 할배'
(앵커) 요즘은 요리하는 남자가 대세라고 하죠. 요리를 배워 가족들에게 직접 해주기도 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기도 하는 할아버지들이 있다고 합니다. 요리하는 청춘,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만나고 왔습니다. (리포터) 보글보글...닭이 익어가는 요리수업 시간. 흰머리 희끗희끗한 6,70대 할아버지들이 요리사 모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시민단체, 옥시 제품 불매 전국 동시 캠페인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광주지역 6개 시민사회단체가 롯데마트 광주 월드컵점 앞에서 '옥시 제품 불매' 전국 동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옥시 뒤에 숨어 있는 또 다른 가해기업인 대형마트들이 사과는 커녕, 옥시 제품 판매를 통해 이익을 남기겠다는 태도를 고집하고 있다며 옥시 제품 판매 중단을 촉구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조환익 한전 사장, 108번째 광주 명예시민
조환익 한전사장이 명예광주시민이 됐습니다. 광주시는 한전이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한 다음 에너지밸리 사업을 통해 지역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조 사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사장은 역대 108번째 광주명예시민이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대광*서진여고 '공립화 촉구'
광주 대광여고와 서진여고 교직원들이 비리 집단의 학교 복귀는 절대 안된다며 공립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학원의 설립자인 이홍하씨가 비리로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에서도 한려대 폐교 등 자구책을 통해 재단 복귀를 획책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라도 두 학교를 공립화해야 한다고 촉구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