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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된 해고와 징계.."업무상 사망"
◀ANC▶ 지난해 이맘때쯤,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사내하청 노동자 한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지테크의 양우권 씨인데요. 해고만 두 번 당했고, 카메라 감시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던 그의 죽음이 최근 업무상 사망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5월, 광양의 한 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20대 국회 출범, 기대 반 우려 반
(앵커) 20대 국회가 오늘 개원식을 갖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저마다 민생을 챙기고 상생의 협력을 하겠다는 다짐과 포부를 밝혔습니다. 4년 뒤, 오늘의 말이 부끄럽지는 않을 지 지켜볼 일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헌법을 준수하고..." 국회의원 3백명이 한 자리에 모여 초심을 다지는 순간. 여소야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여소 야대의 20대 국회가 문을 열고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심을 잃지않고 민생을 챙기겠다는 지역 국회의원들이 약속이 지켜질 지 지켜볼 일입니다. *********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이 하루만에 중단돼, 또 다시 2주 정도 늦춰지게 됐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허탈함 속에 현장에서 철수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세월호 선수 들기 시작
◀ANC▶ 세월호 인양 성공여부를 좌우할 핵심 작업인 뱃머리 들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기술적 문제 등으로 그동안 세 차례 연기됐었는데, 첫 날인 오늘은 뱃머리를 2도 가량 드는데 성공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심 44미터 아래에 세월호가 가라앉아있는 사고 해역. 세월호 뱃머리와 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중소기업·창업자 복합산업시설 다음달 개관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이 입주하는 도심형 복합산업시설이 광주에 문을 엽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동명동 옛 광주교육과학연구원 부지에 본관 6층, 별관 2층으로 구성된 복합산업시설 '아이플렉스(I-PLEX) 광주'가 다음달에 개관합니다. 카페형 창업공간인 '아이플렉스(I-PLEX)'는 광주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광주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힘
(앵커) 영세한 동네 슈퍼마켓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슈퍼마켓 공동물류센터가 문을 연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이용하는 조합원 수가 수십배로 늘었는데요.. 슈퍼마켓 업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시설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한도현 씨는 2-3일에 한번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오늘부터 '청년 희망 온라인 채용 박람회'
전라남도가 오늘(13일)부터 26일까지 2주 동안 안방에서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청년 희망 온라인 채용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소재 250개 기업을 모집해 지난 5월 동부권 잡매칭데이에서 취업하지 못한 구직자들을 포함해 1천여 명이 참여토록 할 계획입니다. 박람회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는 전라남도 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농산물 비축기지 '순항'
(앵커) 풍작이냐 흉작이냐에 따라 농산물 가격은 널뛰기를 할 때가 많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호남권에 대규모 농산물 비축기지를 건립해 농산물 수급 조절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가 운영하고 있는 광주권 농산물 비축기지-ㅂ니다. 수입산 참깨와 국내산 콩 등의 농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농수산식품 유통공사가 장성에 호남권역 농산물 비축기지를 건립합니다 남도 농산물의 수급 조절에 중요한 거점 시설이 될 전망입니다. ********** 문을 연지 10년이 넘은 광주 슈퍼마켓 공동물류센터가 영세한 동네 슈퍼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용하는 조합원 수가 수십배로 늘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광양, 반복된 해고와 징계.."업무상 사망"
◀ANC▶ 지난해 이맘때쯤,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사내하청 노동자 한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지테크의 양우권 씨인데요. 해고만 두 번 당했고, 카메라 감시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던 그의 죽음이 최근 업무상 사망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5월, 광양의 한 야...
권남기 2016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