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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시아 문화포럼 19일부터 광주 개최
2016 아시아 문화포럼이 아시아와 유럽의 석학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9일부터 나흘동안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은 아셈 문화장관회의와 연계해 '문화,기술 그리고 창의성'을 주제로 열리고, 김우창 이화여대 석좌교수와 마츠우라 고이치로 전 유네스코 사무총장 등이 기조발제를 할 예정입니다. 또 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윤시장 외척, 수영대회 집행위원 자진사퇴
수영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에 스스로를 추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김용구 미래경영개발연구원장이 집행위원직에서 자진사퇴할 뜻을 밝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김 원장은 최근 수영대회 조직위원회측에 일신상의 이유로 집행위원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윤장현 시장의 외척이기도 한 김원장은 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광주은행-대구은행,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달빛동맹 교류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광주은행과 대구은행이 함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보성군 회천면 감자밭에서 이뤄진 봉사활동에는 김한 광주은행장과 박인규 대구은행장 등 1백여 명이 참여해 감자를 수확하며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왔습니다. 두 은행 임직원들은 또 보성 회천감자를 직접 구입해 농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기아, 한화에 12대 1로 승리 .. 5연패 탈출
기아 타이거즈가 이범호의 홈런 등 장단 16안타를 터트리며 한화를 물리치고 5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기아는 1대 0으로 앞선 5회초 상대 실책과 필의 2타점 안타 등으로 4대 0으로 승기를 잡은 뒤, 7회 이범호의 2점 홈런으로 쐐기를 박으며 한화에 12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서 기아는 최근 5연패의 악몽에서 벗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한전·중흥건설·금호석화, 대기업집단 제외
대기업집단 지정 기준이 완화되면서 광주 전남 지역에서 3개 기업이 대기업집단에서 제외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기업 지정기준 자산 규모를 현재 5조원에서 10조원 이상으로 상향조정하고, 공기업은 일괄 배제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 전남에서는 한전과 중흥건설, 금호석유화학 등 3곳이 대기업집단에서 제외돼 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고목'들이 죽어간다
◀ANC▶ 아름드리 노거수들로 유명한 광양 유당공원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령 600년의 고목이 부러져 훼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른 고목들도 상태가 좋지 않다는데요, 정확한 원인은 무엇이며, 또 대책은 없는지 박광수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천연기념물 235호인 광양 유당공원의 푸조나무. 어른 두명...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이르면 내년 7월 착공"
국민의당의 김동철 의원은 송정역 복합환승센터가 이르면 내년 7월에 착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동철 의원은 국토부,코레일 관계자 등과의 간담회에서 광주시가 이달 중으로 사업지정 고시를 하면 내년 7월에는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국토부가 전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사 기간에는 광주시와 사업시행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한전 등 전력공기업 올해 하반기 1300명 채용
한국전력을 비롯한 전력 공기업들이 대규모 채용에 나섭니다.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등 11개 전력 공기업들은 이달 중순부터 시작해 올 하반기에 천 3백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입니다. 기업별 채용 규모는 한전이 720여 명, 한수원 170명, 한전KPS 160명, 한전KDN 60여 명 등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설립자 잘 안다" 속여 채용사기 60대 입건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학교수로 채용해주겠다고 속여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60살 위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위 씨는 지난 2012년, 48살 이 씨에게 전남 모 사립대학의 교수로 채용시켜주겠다고 속여 1억원을 받아 챙긴 협의입니다. 경찰은 A 씨가 대학 설립자와의 친분을 내세워 채용사기를 저질렀다고 보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검찰, 곡성군청 공무원 유족 긴급 지원 결정
검찰이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곡성군청 공무원의 유족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지난 7일 심의위원회를 열고 곡성군청 양 주무관의 가족을 돕기 위해 장례비와 생계비 등을 지원하고, 6살 아들에게는 심리 치료까지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검찰은 또 경제적 지원 기간을 연장할 지 여부에 대해 추후 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