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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도청 본관 원형 훼손문제 입장차 지속
옛 전남도청 본관 원형 훼손 문제로 만난 5월 단체와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서로의 입장차이만을 확인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단체들은 서울에서 김 장관을 만나 옛 전남도청 본관 시민군 상황실 등에 남아 있을 계엄군의 총탄흔적 복원을 요구했지만, 김 장관은 복원이 불가능하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5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이른 무더위에 영산강서 녹조 확산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영산강에 녹조 현상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최근 이어지면서 나주시 영산대교 인근 영산강 본류와 지류 하천 합류지점에서 녹조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4대강 공사로 인공보인 죽산보와 승촌보가 들어선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화순탄광 구조조정 가능성 높아..노조 반발
정부의 석탄공사 구조조정안이 구체화되면서 화순탄광 노동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있습니다. 정부는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열어 탄광 3곳의 폐쇄 시기를 명기하지 않고 석탄 생산량 감축과 생산 보조금 지원 중단 등의 방식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하겠다는 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석탄공사 노조 화순지부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카드뉴스]나홀로 근무, 보건진료소는 안전한가?
섬마을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 이후 나홀로 근무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곳이 농어촌 지역 보건진료솝니다. 전남에는 모두 326개 보건진료소가 있는데요, 한 곳을 뺀 325곳에서 여성 공무원 혼자 근무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섬지역 68곳을 포함한 140여개 보건진료소에서 여성 홀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꼴찌 추락 위기.. 임창용 합류때까지 버텨야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최근 잇따른 불펜진의 '방화'로 꼴찌 추락 위기에 놓였습니다. 마무리 임창용이 합류하기까지 남은 15경기를 어떻게 버티느냐가 관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기아가 4대 3으로 앞선 7회 초 (6/12일) 선발 헥터를 구원 등판한 이준영이 이승엽에게 동점 홈런을 허용합니다. 그리고 4안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전통시장 2곳에 청년몰 조성
(앵커) 이처럼 활기를 띠는 전통 시장의 경우 청년 상인들의 역할이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을 혁신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광주 전통시장 2곳에 새롭게 청년몰이 조성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 평균 4천 3백여 명이 다녀가는 '1913송정역시장'.. 재개장 이전보다 방문객이 20배 가량 늘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전통시장의 '회춘' "문화와 함께해요"
(앵커) 침체돼있던 광주지역 재래시장 가운데 가장 먼저 활기를 되찾은 곳은 대인시장이죠 주말 야시장으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한 대인시장이 문화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호루라기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고, 신나는 응원가에 맞춰 등장한 청년들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화순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황구렁이 발견
어제(12) 낮 12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농장에서 길이 1.5미터 가량의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황구렁이 3마리가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황구렁이들이 농장에 새가 들어 오지 못하도록 설치해 둔 그물에 걸린 것으로 보고 인근 야산에 풀어주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광주서 활선작업하던 30대 전기원 감전사고
오늘(12일) 오전 11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 인근에서 활선공법으로 고압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전기원 34살 이 모 씨가 감전사고를 당해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활선공법은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 정전 없이 작업하는 공법입니다. 민주노총은 위험성을 이유로 직접 활선공법을 원칙적으로 폐지하고 안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세월호 뱃머리 들기 중단
◀ANC▶ 어제(12일)까지만 해도 순조로워 보였던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이 너울성 파도 때문에 중단됐습니다. 목표치의 절반 가까이 들어올렸던 뱃머리가 다시 내려 앉으면서 작업은 또 다시 2주가 연기됐고, 선체 일부가 손상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물때에 마무리할 계획이었던 세월호 뱃...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