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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 송정역시장 5년간 임대료 폭등 없다
상권 활성화로 임대료가 오르며 원주민과 영세상인들이 밀려나는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기 위한 상생협약이 체결됐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임대료 폭등이 불러올 수 있는 제 2의 공동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1913송정역 시장에서 5년간 월세를 최대 9% 이상 인상하지 않도록 기존 상인과 청년상인, 건물주들이 협약에 동참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쇠락한 시장이 명소로..
(앵커) 이름까지 바꾸고 변화를 시도했던 '1913송정역시장'이 새 출발한지 한달만에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시장의 몰락과 함께 버려졌던 점포에 활력과 온기가 넘치고 인파로 붐비는 명소가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빵집에도.. 호떡집에도.. 꼬치집에도..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인데도 가게...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동반자살 실패 30대, 자살방조죄로 집행유예형
광주지법은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가 다른 이들을 사망에 이르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광주의 한 모텔에서 함께 투숙한 2명과 동반자살을 시도해 이들은 숨졌지만 자신은 모텔 업주에 발견돼 생명을 건진 뒤 자살방조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세월호 특조위 "해경-해군 교신내용 제출 강제집행"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해경이 참사 당시 해경-해군 간의 교신 내용을 내일(30) 오후 6시까지 제출하지 않을 경우 강제집행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사고 당일부터 구조가 종료된 2014년 11월까지 해경-해군과의 교신녹취 파일 전체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으며, 해경은 기밀 유지를 이유로 일부만 선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현직 경찰관 성매매하다 잇따라 적발
현직 경찰관이 잇따라 불법 성매매를 하다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영암경찰서 소속 문 모 경위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된데 이어 같은 소속 김 모 경장도 광주의 퇴폐업소를 찾았다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문 경위는 지난해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20대 여성과 성매매한 혐의가 드러나 감봉 1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함께 크는 '공동육아'..10년 째 걸음마
(앵커) 최근 어린이집 아동 학대 등이 논란이 되면서 이웃들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육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등장한지는 10년이 좀 넘었지만 실제로 참여하려면 여전히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또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2,30개월된 아이들. 언뜻 보기에 어린이집 같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더민주, 호남 지역조직 대대적 물갈이 관심
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인 호남에서 대대적인 지역조직 물갈이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위원장 공모 절차를 시작한 더민주는 '기존 인사 솎아내기'를 선언하고, 특히 선거 패배지역에는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 안팎에서는 전멸에 가까운 참패를 당한 호남에서 대대적인 교체가 있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더민주 지역위원장 공모에 경쟁 치열
더불어민주당의 지역위원장 공모에 국회의원 당선자가 없는 광주에서는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어지고 있습니다. 더민주 광주시당위원장과 8개 지역위원장에는 20대 총선 낙선자와 전직 국회의원, 현직 구청장과 시의원 등이 도전장을 낼 것으로 알려지는 등 지역마다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올해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팽목항 찾은 더민주 초선의원들
◀ANC▶ 20대 국회 임기 시작을 하루 앞둔 오늘, 더불어민주당 초선 당선인들이 진도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가족의 마음으로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초선 당선인 22명이 진도 팽목항분향소를 찾아 헌화,분향했습니다. 20대 국회활동에...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전공노 가입'..현안 추진 걸림될 우려 커져
광주시 노조의 전공노 가입 사태가 현안 추진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광주시의 대응을 지켜본 뒤 내년 예산안 편성 등에 반영한다는 기류가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행자부는 그동안 수차례 공문을 보내 노조 사무실 폐쇄 등 관련 조치를 요구했지만 광주시는...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