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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억원대 중국 위조상품 판매 일당 적발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은 중국에서 짝퉁 명품시계 등 위조상품을 대거 들여와 국내에 판매한 혐의로 A씨 등 4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위조상품은 모두 4만 6천여 점으로 금액으론 670억원 가량에 이릅니다. 광주세관은 또 중국 현지에서 공급책으로 활동한 한국인 등 2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폐암 말기 심신미약 살인미수범 항소심서 감형
광주고등법원은 임대차 계약 문제로 마찰을 빚다 건물주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65살 고령으로 폐암 말기 치료 중이고 반성하는 점, 사건 당일 과도한 음주와 스트레스로 의사결정능력이 미약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윤시장, 수영대회 사무총장 내정설 일축
윤장현 시장이 수영대회 사무총장 내정설을 일축했습니다. 윤 시장은 오늘(31) 확대간부회의에서 김윤석 U대회 사무총장의 임기가 끝나는 연말까지 김 총장의 지혜와 협조를 구하라고 지시했는데 최근 상황이 이렇게 비화되는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광주시 안팎에서는 김 총장이 수영대회 사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광주시의회, 정책자문관 제도 손질
구설수에 자주 오른 광주시의 정책자문관 제도가 의회의 견제를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의회는 정책자문관이 고유 기능인 자문만 담당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의 조례 제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 광주시 훈령으로 도입된 정책 자문관은 민선 6기들어 15명으로 늘었고, 월권이나 기밀 유출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호남대 의상디자인학과 '졸업작품 패션쇼'
호남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의 졸업작품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공감에서 소통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패션쇼에는 37명의 예비 디자이너들이 트랜드에 맞춰 제작한 110여 벌의 창작 의상이 선보였습니다. 지난 1981년부터 35년째 계속돼온 졸업작품 패션쇼에서는 3D 프린팅을 이용해 제작된 의상 등 IT와 패션이 융합된 복합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광주판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앵커) '고민을 들어주는 우체통'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소설에서 착안한 거라고 하는데요. 말 못할 고민이 있다면 여러분도 한 번 찾아보시죠.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터)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과거의 누군가와 고민상담편지를 주고 받으며 서로 위로받는다.' 인기 소설 '나미야잡화점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카드뉴스] 6월부터 우리 동네에 '마을세무사'가 뜬다
국민이라면 반드시 내야 하는 세금, 하지만 소득세, 재산세, 취득세 등 세금의 종류도 많고 얼마나 내는 게 맞는지 알기도 어렵습니다. 세금에 대한 궁금증은 많지만 농어촌 지역은 주변에 세무사가 적어 상담받기 어렵고, 도시의 영세 업자들도 유료로 세무사의 도움을 받기는 부답스럽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6월 1...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갤러리 협동조합
광주를 문화예술의 도시라고 하지만 미술 시장은 침체돼 있고 신진 작가들이 설 자리는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갤러리들과 젊은 미술가들이 공정하고 안정적인 작품 유통 구조를 만들겠다고 나섰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주 사직동에 있는 이 갤러리는 젊은 지역 작가들과 함께 전시회를 준비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T-50 전투기 훈련 도중 급정지..동체 파손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광주 제 1 전투비행단에서 훈련 중이던 T-50 전투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에서 갑자기 멈춰서면서 동체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당시 해당 전투기에는 학생 조종사 1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1 전비는 랜딩기어가 손상된 것으로 보고 기계 결함이나 조작 실수 등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블랙박스를 회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사학비리' 이홍하, 대법원에서 징역 9년 확정
사학 비리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78살 이홍하씨에게 징역 9년 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이홍하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9년과 벌금 90억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공사 대금을 가장해 대학 4곳의 교비 등 천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