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우리 아이 '화장 문화'는 어떨까?
요즘 인터넷이나 TV를 보면 화장품 광고와 메이크업에 관한 정보가 그야말로 넘쳐납니다. 외모를 가꾸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화장을 하는 청소년이 늘고 있고, 화장을 시작하는 연령대도 낮아고 있습니다. 청소년 화장에 대한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중고생 가운데 학년이 낮을 수록 초등학교 때 화장을 시작한 비율이 높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대출사기 로비..대부분 '집행유예'
◀ANC▶ 대출 사기 사건에 연루돼 뇌물을 받은 혐의로 공무원 등 10여 명이 무더기로 기소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법원이 뇌물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무리한 기소가 아니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광주에서 무역업을 하는 전직 경찰관 49살 정 모 씨는 수출입 거래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2순환도로도 하이패스 개통
(앵커) 광주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 설치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는 하이패스 구간이 개통할 예정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고속도로 하이패스 구간을 차량들이 막힘없이 지나갑니다. 시원스런 통행에 운전자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INT▶ 하지만 하루 평균 12만여 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2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숨진 40대 공무원 "가족애 남다른 가장"
(앵커) 이 공무원 가족은 서로간의 애정이 각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닥친 불운이 더 원망스럽고 안타깝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사고 3시간 전까지도 가족을 걱정하던 가장이었습니다. 야근을 하던 곡성군청 소속 공무원 40살 양 모 씨는 동료들에게 2달 뒤면 태어날 아기 얘기를 했습니다. (인터뷰)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공무원 가장..투신 공시생에 부딪혀 숨져
(앵커) 날벼락 같은 사고에 안타까워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야근 마치고 귀가하던 40대 가장이 아파트 20층에서 투신한 대학생과 부딪쳐 숨졌습니다. 가장을 마중나온 만삭의 아내와 여섯 살난 아들은 이 사고를 지켜봐야 했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 남성이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고 20층으로 올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아파트에서 투신한 20대 남자가 퇴근길의 공무원 가장을 덮치면서 두 사람이 모두 숨졌습니다. 날벼락같은 사고로 만삭의 부인과 6살 바기 아들은 눈앞에서 남편과 아빠를 잃었습니다. ********* 광주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 구간이 다음 달부터 개통됩니다. 해고 위기에 놓였던 요금 징수원들은 신분이 유지될 전망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1일 -

광양, CCTV 부족한 농촌..범죄 기승
◀ANC▶ 농사짓는 분들은 요즘이 한창 바쁜 철인데요. 빈집털이에 농산물 절도까지 농촌을 노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이를 막아줄 방범 CCTV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한 남성이 집안 여기저기를 기웃거립니다. 광양지역 농촌에 사는 신 모 씨는 수년 전 빈집털이를 당한 뒤 스스로 CCT...
권남기 2016년 06월 01일 -

광양, CCTV 부족한 농촌..범죄 기승
◀ANC▶ 농사짓는 분들은 요즘이 한창 바쁜 철인데요. 빈집털이에 농산물 절도까지 농촌을 노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이를 막아줄 방범 CCTV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한 남성이 집안 여기저기를 기웃거립니다. 광양지역 농촌에 사는 신 모 씨는 수년 전 빈집털이를 당한 뒤 스스로 CCT...
권남기 2016년 06월 01일 -

신안, 섬 찾아가는 법원 '섬소리 법정'
◀ANC▶ 8백여 개의 섬, 70여개의 유인도가 있는 전남 신안군에는 법원이 없습니다. 단순한 민원이나 분쟁에도 배를 타고 나가야했던 섬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법정이 설치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에서 뱃길로 한 시간, 4천 3백여 명의 주민이 사는 신안군 비금도입니다. 국내 2곳 뿐인 법원...
김진선 2016년 06월 01일 -

신안, 섬 찾아가는 법원 '섬소리 법정'
◀ANC▶ 8백여 개의 섬, 70여개의 유인도가 있는 전남 신안군에는 법원이 없습니다. 단순한 민원이나 분쟁에도 배를 타고 나가야했던 섬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법정이 설치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에서 뱃길로 한 시간, 4천 3백여 명의 주민이 사는 신안군 비금도입니다. 국내 2곳 뿐인 법원...
김진선 201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