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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여전히 일어나는 '교권 침해'
5월 15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탄신일이자 스승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는 '스승의 날'입니다. 그런데 '스승'은 요즘 세종대왕 정도는 아니어도 존경을 받는 대상일까요? 지난해 광주에서 일어난 교권 침해는 136건. 다행히 해마다 줄어들고는 있지만 학교에서 교사들이 겪는 인권침해는 여전하고 정신과 상담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3일 -

박원순 "광주는 늘 제 생각의 뿌리"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남대 강연에서 "광주는 늘 제 생각의 뿌리이자 가치관"이라고 밝히고, "80년 5월의 꿈을 함께 이루자"고 말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안락한 삶을 버리고 인권 변호사와 시민운동에 나설 수 있도록 광주가 용기를 줬고, 박관현 열사와 윤상원 열사의 영향이 컸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 인권과 평화 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3일 -

"보수세력의 5.18 왜곡..신군부 논리 정교화"
전두환 씨를 비롯한 당시 신군부세력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거짓 정보를 유포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오승용 전남대학교 5.18 연구소 연구교수는 오늘(13) 열린 학술대회에서 "현재 보수세력이 주도하는 왜곡담론 대부분이 당시 신군부가 생산 유포한 것을 정교화하는 것일 뿐"이라는 분석 결과를 발표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3일 -

5.18 추모 전시
5.18 민주화운동은 36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고, 다양한 작품으로 재탄생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5월 광주를 재조명한 많은 예술작품들이 5.18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80년 5월 광주에서 '거기 누구 없냐'고 묻는 시민군의 외침에 2015년 진도 앞바다는 '여기 사람...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3일 -

5.18 해외 알린 재독교포 공항서 강제 출국
5.18을 해외에 알린 독일교포가 5.18 공식행사에 초청돼 조국을 찾았다 강제 출국 당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어제(12)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종현 유럽연대 상임고문이 '입국금지자'로 분류돼 억류됐다가 오늘 강제 출국 조치됐습니다. 5.18 재단은 긴급 성명을 내고 "지금까지 조국을 자유롭게 왕래해온 사회활동...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3일 -

'LA에서도 5월광주를 위해 헌혈' 영상 공개
(앵커) 80년 5.18때 부상자들을 위해 광주시민들이 헌혈을 했던 사실은 많이들 아실 겁니다. 당시 미국에서도 한인 대학생들이 점거 농성까지 해가며 헌혈 운동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시민에게 헌혈을..'이라는 팻말 아래 한인 대학생들이 간이침대에 누워...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3일 -

朴, "임을 위한 행진곡 국론 분열 없도록"
(앵커)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론의 분열이 없도록 해결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장 올해 기념식 때 제창될 가능성도 생긴 건데, 야당과 5월 관계자들은 일보 진전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박근혜 대통령이 임을위한 행진곡 문제와 관련해 국론분열이 없도록 좋은 방안을 찾아보라고 보훈처에 지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이 5.18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80년 5.18 당시 미국 엘에이 한인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섰던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3일 -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내정...27일 청문회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에 안용훈 광주시 도시재생국장이 내정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윤장현 광주시장은 환경공단 임원추천위원회가 복수 추천한 인사 2명 중에 안 국장을 최종 낙점해 공단측에 통보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는 27일, 안 내정자를 대상으로 인사 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3일 -

전남도의회 농산물 최저가 보장조례 제정 제자리
전라남도의회가 농산물 최저가 보장 조례를 검토하고 있지만 1년 6개월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2014년 12월 주민발의로 청구된 농산물 최저가보장조례안을 검토했지만 지금까지 농민단체가 대상 품목과 보상 수준 등을 합의하지 못했다며 안건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도 장흥 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