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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특례보증 자금 270억 지원
광주시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낮은 금리로 올해 2백7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를위해 광주신용보증재단, 상인연합회, 10개 금융기관장 등과 특례보증 자금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등 54개 업종으로 3년 상환 기준으로 고정금리는 3.3%이고, 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해야"
(앵커) 케이블 등 유료 채널과 달리 지상파 방송사들은 프로그램 중간에 광고를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지상파 TV에도 중간광고를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학회에서 제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상파 TV의 경우 일주일에 한번만 재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종편을 포함한 유료 채널들은 많게는 5번까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의료진 허위 입원 파문' 보험금도 수령?
◀ANC▶ 최근 강진의료원 의료진들이 병가를 내지 않고 근무지인 병원에 입원해 허위 입원 파문을 일으켰는데요. 이들 중 일부가 허위 입원으로 민간보험금도 수령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사와 간호사 등 39명이 병가를 내지 않고 입원한 것처럼 서류를 작성했다 감사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정류장 '야동', 해커 소행 가능성
◀ANC▶ 여수의 버스정류장에서 나온 음란 동영상은 해커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경찰이 해당 정류장 안내기의 메모리 카드를 복원해 해외 IP주소를 확인하고 추적 중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음란 동영상이 나온 건 지난 24일 밤. 문제의 영상은 버스 도착 시각을 알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장애 학생 건강권 보호해야"
(앵커) 장애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이 절실해졌습니다. 예산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학생들의 건강권을 소홀히 다룬다면 제2 제3의 희생자가 생겨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장애 학생을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이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열흘째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지역발전 청사진 제시하라
(앵커) 총선 이후 지역발전을 모색하는 기획보도, 영남권은 지역 의원들이 수시로 만나 지역 현안 해결에 노력하는데.. 호남권은 만나는 것 자체가 뉴스라는 비아냥아닌 비아냥이 있었습니다.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초당적이고 상설적인 협의체 구성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011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장성에 풍력발전소?!..주민 반발
(앵커) 장성 지역에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이 추진되면서 인근 마을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건강을 위협한다는 이유에섭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장성의 한 사찰.. 6백미터 떨어진 곳에 대형 풍력 발전기가 세워진다는 소리에 스님들은 걱정입니다. (인터뷰)지상 스님/장성 봉정사 "기도라든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풍력발전 유해성 입증 어렵다
(앵커) 풍력발전이 인체에 유해한지 무해한지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면 해법은 마련될 겁니다. 하지만 이를 입증할 방법도, 기준치도 명문화 돼 있지 않아 풍력발전의 유해성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전라남도의 실태조사에서 영암과 신안의 풍력발전소 주변 주민들은 건강에 이상...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전남 지역 곳곳에서 풍력 발전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지만, 풍력발전의 인체 유해성 여부를 판단할 기준이 없어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합니다. ********* 장애 학생들의 건강권이 교육당국의 예산난 속에 뒷전으로 밀려나 있습니다. 특수교육법에 명시된 규정들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 20대 국회에서는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카드뉴스] 음주운전도 범죄...나도 공범일 수 있다
술 마시고 하는 운전, 해서는 안 될 위험한 행동이죠. 음주운전이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었는데요. 우리지역에서는 해마다 4천명 정도가 음주운전 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다쳤습니다. 전남에서 음주단속에 걸린 건수를 보면, 해마다 만 건 이상이 적발됐는데요. 3번 이상 음주운전을 해서 적...
이서하 201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