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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동구, '꾸러기 튼튼 치아 만들기' 운영外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어린이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충치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광주대학교 사회봉사단이 봄철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23) 광주 광산구에서 제1회 풍영정천 주민한마음 걷기축제가 성공리에 마무리 됐습니다. (23) 나주시청 사이클팀이 대통령기 전국사이클 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카드뉴스] '빚의 악순환'에 시달리는 청년들..
평균 사 천 만원. 광주 청년들이 금융기관에 갚아야 하는 대출금입니다. 청년 열 명 당 세 명꼴로 빚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대 초반에 학자금 등 교육비를 시작으로 30대는 주거비와 생활비 대출로 이어지고 있었는데요.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가 된 요즘, 청년들은 '빚의 악순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사무장 병원' 요양급여비 165억원 부정수급
장성경찰서는 속칭 '사무장 병원'을 차린 뒤 요양급여비를 불법으로 받아챙긴 혐의로 모 요양병원 행정원장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무자격으로 요양병원을 설립한 뒤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165억원의 요양급여비를 부당하게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박태환 선수 광주서 18개월만의 복귀전..우승
박태환 선수가 18개월만에 치른 국내 무대 복귀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동아수영대회에서 자유형 천5백미터에 출전해 15분 10초 9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록은 2012년 자신이 세운 한국 신기록에 40초 가량 느린 기록입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동아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노수광, 서동욱, 이적생들이 기아 살렸다
(앵커) 지난 주말 기아 타이거즈가 올 시즌들어 처음으로 2승1패로 이기는 경기를 했습니다. 이적생들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희생 번트를 순식간에 안타로 바꾸는 빠른 발 도루까지 척척 해내며, 경기장을 휘집고 다닙니다. 지난해 한화에서 기아로 이적해온 노수광은 입단 4년차의 중고신인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행정자치부, 광주시 대상 특별감사
행정자치부가 광주시에 대한 특별감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조직 분석과 진단 결과에서 하위 성적을 받은 광주시와 강원도를 대상으로 정원 관리 실태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고, 결과가 미흡하면 불이익을 주기로 했습니다. 행자부는 이번 감사가 광주시 공무원노조의 전공노 가입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지만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광주시 노조..전공노 가입 후폭풍
광주시 공무원노동조합의 전공노 가입으로 인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투표에 연루된 시 노조 관계자를 대부분 소환해 투표의 위법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고, 광주시 감사위원회도 조사를 마치고 곧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행정자치부가 요구한 노조 사무실 폐쇄 등의 조치에 대해 윤장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학교 운영위원 당적 조사 '당혹'
(앵커) 교육부가 학교 운영위원들의 당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위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년 전에도 당적을 조사하려다 철회한 적이 있는데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라도 있는 건지 궁금해집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내 초중고등학교의 운영위원들에 보내진 문자메시지입니다. 교육청의 요청을 받고 학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정치적 역량 보여줘야
(앵커) 20대 총선으로 3당 체제가 만들어졌습니다. 20년만의 일입니다. 새로운 체제가 광주 전남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또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 이 체제를 활용하는 방안은 없을까요? 이런 질문에 대한 학계와 시민사회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광주MBC가 기획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김종인 "민심 안 돌아오면 계속 비상"
(앵커) 총선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은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대표는 호남 민심이 돌아오지 않으면 계속 비상상황이고, 정권 교체도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민심을 잡기 위해서 총선 때 꺼내들었던 삼성 카드를 재확인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총선에서 승리했지만 호남에서는 참패한 더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