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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개막 경기 전 행사 풍성
(앵커) 기아타이거즈의 홈 개막전에 앞서서는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축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돼 야구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광주 개막을 선언합니다." (축포 효과) 1년을 기다려 온 팬들 앞에 기아 선수와 코칭스태프들이 소개 될 때마다 팬들의 환호성이 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기아 타이거즈 홈개막전 승리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광주 홈개막전에서 기분좋은 첫 승을 거뒀습니다. 윤석민이 잘 던졌고, 올 시즌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주형이 투런 홈런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돌아온 선발투수 윤석민이 LG 타자들을 삼진으로 돌려세웁니다. 윤석민은 2013년 7월 31일 지금은 없어진 무등경기장에서 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광주 동남을 후보 토론..과거사 논쟁
(앵커) 광주 동남을 후보자 토론에서는 상대측의 과거 문제로 논쟁이 붙었습니다. 후보들은 상대 정당의 약점도 파고 들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박주선 후보는 더민주 당 대표의 국보위 전력을 문제 삼으며 상대 후보의 입장 표명을 압박했습니다. ◀SYN▶박주선 후보 (광주 정신과 가치, 또 정통 야당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이색 선거운동 '개성 만발'
◀ANC▶ 선거철이면 흔히 보는 시끄러운 차량 유세 대신 후보가 직접 노래를 부르며 유권자들을 만난다면 어떨까요.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며 개성 넘치는 방식으로 선거를 준비하는 후보들을 권남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사거리에 혼자 서서 통기타를 치며 홀로 아리랑을 부릅니다. 이름도, 번호도 없는 상의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장애인, 다문화 공약은 어디로 갔나
◀ANC▶ 제20대 총선 후보자들의 공약과 정책이 담긴 공보물이 각 가정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 등 사회적 소수자를 위한 공약은 찾아보기 힘들고 일부 공약은 이른바 묻지마 공약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문화가정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전남 다문화가정 학생은 6천여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제 20대 총선을 앞두고 후보들의 공약과 정책이 담긴 공보물이 발송되고 있지만, 소수자를 위한 공약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 4.13 총선에 나선 후보자들이 톡톡 튀는 개성 넘치는 선거운동을 선보이며 유권자들의 눈길을 붙들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카드뉴스] 독서 프로그램 함께 참여해봐요..
다산 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와 공지영의 '높고 푸른 사다리', 그리고 한비야의 '1그램의 용기' 이 책들의 공통점이 뭘까요? 바로 전남대학교가 학생들과 지역민의 책읽기를 장려하기 위해 추천한 책들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우리지역의 대학생 한 명 당 적게는 1.4권, 많게는 11.6권을 읽었습니다. 해마다 책 읽...
이서하 2016년 04월 05일 -

[카드뉴스] 독서 프로그램 함께 참여해봐요..
다산 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와 공지영의 '높고 푸른 사다리', 그리고 한비야의 '1그램의 용기' 이 책들의 공통점이 뭘까요? 바로 전남대학교가 학생들과 지역민의 책읽기를 장려하기 위해 추천한 책들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우리지역의 대학생 한 명 당 적게는 1.4권, 많게는 11.6권을 읽었습니다. 해마다 책 읽...
이서하 2016년 04월 05일 -

총선 - 광주 동남을 후보 토론..과거사 논쟁
(앵커) 광주 동남을 후보자 토론에서는 상대측의 과거 문제로 논쟁이 붙었습니다. 후보들은 상대 정당의 약점도 파고 들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박주선 후보는 더민주 당 대표의 국보위 전력을 문제 삼으며 상대 후보의 입장 표명을 압박했습니다. ◀SYN▶박주선 후보 (광주 정신과 가치, 또 정통 야당의...
윤근수 2016년 04월 05일 -

총선 - 광주 동남을 후보 토론..과거사 논쟁
(앵커) 광주 동남을 후보자 토론에서는 상대측의 과거 문제로 논쟁이 붙었습니다. 후보들은 상대 정당의 약점도 파고 들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박주선 후보는 더민주 당 대표의 국보위 전력을 문제 삼으며 상대 후보의 입장 표명을 압박했습니다. ◀SYN▶박주선 후보 (광주 정신과 가치, 또 정통 야당의...
윤근수 2016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