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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개통1년 - KTX 요금 부담 낮춰야
(앵커)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KTX 이용률은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값비싼 요금에다 할인정책도 지극히 제한적이어서 서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문턱이 너무 높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호남고속철을 타고 광주에서 서울까지 가는 요금은 4만 6천 8백원, 4인 가족이 왕복으로 이용하는 ...
이계상 2016년 03월 31일 -

[카드뉴스] 맞벌이 가구의 함정?
결혼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맞벌이 가정이신가요? 광주 전체 가구 수는 35만 천 가구.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맞벌이 가구인데요. 혹시, 맞벌이 가구가 외벌이 가구보다 빚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전국 25세~55세 부부를 대상으로 부채를 분석한 결과, 맞벌이 가구는 6천여 만원으로 외벌이 가구보다 천 만원가량...
이서하 2016년 03월 31일 -

[카드뉴스] 맞벌이 가구의 함정?
결혼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맞벌이 가정이신가요? 광주 전체 가구 수는 35만 천 가구.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맞벌이 가구인데요. 혹시, 맞벌이 가구가 외벌이 가구보다 빚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전국 25세~55세 부부를 대상으로 부채를 분석한 결과, 맞벌이 가구는 6천여 만원으로 외벌이 가구보다 천 만원가량...
이서하 2016년 03월 31일 -

[대담]김연욱 새누리당 광주 서을 후보에게 총선전략을 듣다
(앵커) '호남 적통' 논쟁을 벌이는 더민주와 국민의당과 달리 새누리당에겐 광주,전남이 불모지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총선 광주에서 역대 최고인 7개 선거구에 후보를 내는 등 교두보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광주 서구을에 출마한 김연욱 후보와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
한신구 2016년 03월 31일 -

[대담]김연욱 새누리당 광주 서을 후보에게 총선전략을 듣다
(앵커) '호남 적통' 논쟁을 벌이는 더민주와 국민의당과 달리 새누리당에겐 광주,전남이 불모지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총선 광주에서 역대 최고인 7개 선거구에 후보를 내는 등 교두보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광주 서구을에 출마한 김연욱 후보와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
한신구 2016년 03월 31일 -

총선 - 현실성,참신성 없는 총선공약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광주전남 표심을 잡기 위해 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당수 공약이 제목만 거창할 뿐 새롭지도 않고 차별성도 없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후보들이 상생발전 실천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 이전, 목...
김양훈 2016년 03월 31일 -

총선 - 현실성,참신성 없는 총선공약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광주전남 표심을 잡기 위해 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당수 공약이 제목만 거창할 뿐 새롭지도 않고 차별성도 없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후보들이 상생발전 실천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 이전, 목...
김양훈 2016년 03월 31일 -

전교조, 사립학교 채용비리 엄중 수사 촉구
광주지역 사립학교 채용 비리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검찰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사학 채용 비리 혐의로 시의회 의장과 현직 교사 등이 입건된 것과 관련해 검찰이 엄중히 수사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사립학교는 교사 채용절차를 교육청에 위탁하고 의회는 사립 중등 교원 임용시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총선 선거운동 일반 유권자도 가능...13일간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에는 일반 유권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반 유권자들은 어디서든지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말로 호소할 수 있고,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과 SNS, 문자메시지 등으로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위사실을 공표하거나 특정지역, 인물, 성별을 비하하는 행위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 -

5.18 왜곡대책위, 교육부·문광부 항의 방문
5.18 역사왜곡대책위는 교육부를 항의방문하고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에 5.18 당시 신군부와 계엄군의 만행이 빠졌다며 교과서 폐기와 수정을 요구했습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를 항의방문한 자리에서는 옛 전남도청 건물 내외부의 총탄 흔적이 훼손됐다고 지적하고 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으로 리모델링한 옛 전남...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