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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당신이 남긴 물발자국은?
하루에 물을 얼마나 사용하시나요? 광주 시민 한 명 당 하루에 317리터의 물을 쓰고 있는데요. 1.5리터 생수병으로 나타내면 무려 211개에 해당합니다. 직접 마시고 씻는 데 사용하는 물 외 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쓰이는 물이 있습니다. '가상수'라고 합니다. 제품이 생산되고 유통되는 데까지 사용되는 물입니다. 125미...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여기저기 '문콕', 늘 불안한 운전자
◀ANC▶ 차량 가지신 분들, 정말 속상하게 하고 짜증나게 하는 것 중 하나가 '문콕' 입니다. 다른 차량 문에 찍히기 때문에 '테러'로도 불리는 데 내차만큼 이웃의 차도 아껴주면 안 될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얼핏 보기에는 별 흠집이 없는 차입니다. 불빛을 가까이 비추고 자세히 보면 문...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비엔날레 '제8기후대'
오는 9월 개막하는 2016 광주 비엔날레의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제 8 기후대라는 낯선 주제어가 등장했는데요, 예술의 역할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창작 과정에 담아낸다는 게 올해 광주 비엔날레의 목푭니다. 박수인 기자 ◀VCR▶ "예술은 무엇을 하는가?" 올해 광주 비엔날레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당...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화정동 재건축 아파트 제 때 입주하나?
(앵커) 광주 화정동 유대회 선수촌 입주민들이 다음달 입주를 앞두고 충돌하고 있습니다. 가구당 많게는 1천 5백만원을 더 내야 입주를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입주가 정상적으로 될지 우려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의자와 책상은 어지럽게 널부러져 있고.. 한 여성은 단상에 고춧가루를 뿌립니다.. 화정동 선...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4년만의 재대결.. 선거구 변경 '변수'
(앵커) 4.13 총선 광주,전남 대진표가 결정됐습니다. 광주 MBC는 오늘부터 여*야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시리즈를 보도합니다. 첫 번째인 오늘은 '호남 정치 1번지'로 불렸던 광주 동남을 선거구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 (그래픽 1) 지난 19대 총선 한차례 맞붙은 박주선, 이병훈 후보 .. 4년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교체...반발...공천 후유증
(앵커) 국민의당이 공천 후유증으로 시끄럽습니다. 후보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고, 최고위원회의에서 후보가 교체되기까지 했습니다. 더민주는 막대기 공천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이펙트 (개표하라!)----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국민의당사는 오전 내내 시끄러웠습니다. 경선 과정에 문제를 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4.13 총선 후보 공천이 지역 유권자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국민의 당은 반발이 잇따르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막대기 공천을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총선 대진표가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후보들의 주요 정책과 공약을 들어보는 연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광주 동남을 선거...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대담]정병윤 공인중개사 광주지부장에게 광주 부동산시장을 묻다
연초부터 광주지역 아파트 시장에 찬바람이 분다는 소식이 전해지더니 이사철이 됐는데도 주택 매매가격이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공인중개사협회 광주지부 정병윤 지부장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정병윤 지부장님 안녕하십니까? (...
박수인 2016년 03월 21일 -

[대담]정병윤 공인중개사 광주지부장에게 광주 부동산시장을 묻다
연초부터 광주지역 아파트 시장에 찬바람이 분다는 소식이 전해지더니 이사철이 됐는데도 주택 매매가격이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공인중개사협회 광주지부 정병윤 지부장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정병윤 지부장님 안녕하십니까? (...
박수인 2016년 03월 21일 -

[카드뉴스] 요즘 군입대는 바늘구멍
군 입대.. 하늘에 별따기가 된지 오래입니다. 광주에서 이번 달 군입대에 지원한 사람은 사천 팔백명 정도. 이 가운데 830여 명이 군입대에 성공했는데요. 평균 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군 입대 경쟁이 치열한 곳은 해병대인데요. 무려 9 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입대할 수 있습니다. 입영 경쟁이 치열해진 이유 중...
이서하 2016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