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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요즘 군입대는 바늘구멍
군 입대.. 하늘에 별따기가 된지 오래입니다. 광주에서 이번 달 군입대에 지원한 사람은 사천 팔백명 정도. 이 가운데 830여 명이 군입대에 성공했는데요. 평균 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군 입대 경쟁이 치열한 곳은 해병대인데요. 무려 9 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입대할 수 있습니다. 입영 경쟁이 치열해진 이유 중...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정병윤 공인중개사 광주지부장
연초부터 광주지역 아파트 시장에 찬바람이 분다는 소식이 전해지더니 이사철이 됐는데도 주택 매매가격이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공인중개사협회 광주지부 정병윤 지부장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정병윤 지부장님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어르신 택배가 떴다
(앵커)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전남지역에서 자치단체들이 노인 일자리 만들기에 안간힘을 쏟고있습니다. 이같은 흐름속에 노인들이 아파트단지를 돌며 택배 물품을 직접 배달하는 '어르신 택배' 사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빨간색 조끼를 입은 나이지긋한 어르신들이 전국 각지에서 배달돼온 택배 물...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예상 밖의 결과...본선의 심판은?
(앵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광주 공천 결과를 보면 현역들의 운명이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양당의 전략공천과 숙의배심원제 공천은 본선에서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의 운명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탈당과 분당의 바람 속에서 잔류를 선택한 더민주의 강기...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국민의당 동남갑 결선개표 '중단'
(앵커) 4.13 총선 광주 텃밭을 놓고 다투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대진표가 완성돼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국민의당 광주 동남갑과 서구갑 경선은 '득표율'과 '신인 가산점' 여부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어제(20일) 밤 치러진 국민의당 광주 동남갑 경선 .. 1차 투표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국민의당 광주 동남갑과 서구갑 경선이 '득표율'과 '신인 가산점' 여부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양당의 전략공천과 숙의배심원제 공천은 본선에서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 광주전남 수출이 1월에 이어 2월에도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고용사정도 최근 1년 사이 가장 좋지 않았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전남 치매 협의체 출범
전남 광역치매센터와 경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노인회 등으로 꾸려진 치매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노인 실종 예방사업과 치매전문가 교육 지원, 75세 이상 독거노인 치매 실태 전수조사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0일 -

이세돌, 친환경디자인박람회 '홍보대사'
인공지능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을 벌였던 바둑의 이세돌 9단이 오는 5월 열리는 세계 친환경 디자인박람회 홍보 대사로 활동합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이세돌 선수가 홍보대사를 수락해 '제2의 이세돌'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친환경 디자인 박람회는 전남의 친환경 디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0일 -

노을 테마로 한 관광지 조성사업 활발
노을을 테마로 한 관광지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관광 전용도로인 노을길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무안군은 우선 망운면 바닷가 5.98킬로미터 구간에서 공사를 시작해 2018년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또 영광군은 서해 앞바다의 낙조를 볼 수 있는 111미터 높이의 칠산타워를 다음 달말 정식 개장...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0일 -

진도 동석산에서 60대 등산객 추락해 숨져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진도군 지산면 동석산에서 65살 손 모 씨가 5미터 아래로 추락해 소방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대구에서 온 손 씨가 일행들과 함께 등산을 하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