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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캐릭터와 서체와 같은 지적 문화 자산이 지역을 알리는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광주,전남은, '지적 문화 자산' 활용에서는 한참 뒤떨어져 있습니다. ************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선의의 경쟁을 기대했던 4.13 총선 구도가 오히려 현역의원들게 유리한 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 지속적인 단...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2일 -

광주시립국극단 1년만에 갈등 봉합
예술감독 채용을 놓고 불거진 광주시립 국극단의 내부 갈등이 1년만에 봉합됐습니다. 국극단 노조와 예술감독, 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 예술감독을 채용할 때 시와 예술단원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하고 의사소통 구조를 개선한다는 등의 합의문에 서명했습니다. 국극단은 지난해 예술감독 선임 문제로 1년동안 내홍을 겪...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2일 -

광주효천1지구 공동주택용지 등 신규 공급
광주 효천1지구 공동주택 용지가 새로 공급됩니다.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광주효천1지구 공동주택 용지와 상업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단독주택용지 등 총 117필지 12만9천㎡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효천1지구는 그린벨트 해제지역으로 광주남부권의 대규모 신흥 주거지역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2일 -

호남통계청, 2016 경제총조사 지역관리본부 출범
호남지방통계청이 5년만에 실시하는 '2016 경제총조사'의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2016 경제총조사'는 오는 6월부터 40여 동안 실시되며, 조사원이 지역의 52만개 사업체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생산과 고용 등에 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2일 -

[대담]이영석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소장에게 무등산을 묻다
(앵커)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명산,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 꼭 3년이 됐습니다. 주말에 산행 계획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무등산 얘기를 좀 나눠보죠. 스튜디오에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이영석 소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1) 먼저, 국립공원 승격 이후. 가장 큰 변화와 성과를 꼽는다면? (답...
박태영 2016년 03월 11일 -

[대담]이영석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소장에게 무등산을 묻다
(앵커)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명산,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 꼭 3년이 됐습니다. 주말에 산행 계획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무등산 얘기를 좀 나눠보죠. 스튜디오에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이영석 소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1) 먼저, 국립공원 승격 이후. 가장 큰 변화와 성과를 꼽는다면? (답...
박태영 2016년 03월 11일 -

[조금 긴 뉴스] 할머니는 초등학생
새학기가 시작된 요즘이 학생들에게는 가장 바쁜 때죠?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들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을텐데요, 나주의 한 시골학교에는 아흔을 바라보는 할머니 두 분이 입학해서 배움의 길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두 할머니의 학교생활을 조금 긴 뉴스에서 들여다봤습니다. ◀VCR▶ 올해로 여든 ...
박수인 2016년 03월 11일 -

[조금 긴 뉴스] 할머니는 초등학생
새학기가 시작된 요즘이 학생들에게는 가장 바쁜 때죠?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들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을텐데요, 나주의 한 시골학교에는 아흔을 바라보는 할머니 두 분이 입학해서 배움의 길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두 할머니의 학교생활을 조금 긴 뉴스에서 들여다봤습니다. ◀VCR▶ 올해로 여든 ...
박수인 2016년 03월 11일 -

글꼴 만드는 자치단체들
(앵커) 전국 지방자치단체마다 캐릭터나 서체와 같은 지적 자산을 도시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체는 스마트폰 시대, 지역을 알리는 유용한 홍보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제주자치도가 개발한 제주 한라산체입니다. 제주도의 바람과 돌을 연상시키는...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나주, 할머니는 초등학생
새학기가 시작된 요즘이 학생들에게는 가장 바쁜 때죠?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들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을텐데요, 나주의 한 시골학교에는 아흔을 바라보는 할머니 두 분이 입학해서 배움의 길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두 할머니의 학교생활을 조금 긴 뉴스에서 들여다봤습니다. ◀VCR▶ 올해로 여든 ...
박수인 2016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