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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직장찾아 떠나는... 광주 이직률 1위
'직장을 옮긴다'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 하나는 더 나은 미래를 찾아 간다. 또 다른 하나는 계약이 끝났거나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 어쩔 수 없이 옮긴다는 것 입니다. 광주의 이직률은 전국 1위. 그 다음으로 전북의 이직률이 높은데요. 두 곳 모두 산업 기반이 약한 지역입니다. 이직률이 높다는 것은 고용 안정성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3배 넘게 불려준다"..2백억 대 사기
◀ANC▶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환차익 거래나 아파트 분양 등을 미끼로 투자자를 끌어모아 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전남지역에 피해가 집중됐는데 피해액은 2백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뼈대만 올라간 이 아파트는 공사가 중단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54살 정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한국전력 채용 소식 소개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한국전력이 올해 신입 직원 채용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전력의 김상진 인사처 차장과 함께 채용 관련 정보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 질문1) 어제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했죠. 먼저, 올해 채용규모와 모집분야.. 간략히 소개해 주시죠? --올해는 작년보다 29% 늘어난 1,310명을 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에너지밸리 특별법 제정해야"
(앵커) 빛가람에너지밸리는 지역의 미래를 바꿀 초대형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는 2020년까지 5백개 에너지 관련 기업을 유치해서, 미국의 실리콘밸리, 영국의 사이언스파크 같은 세계적인 에너지특화도시를 만드는 사업인데요. 올해 기업 유치 목표가 150개로 늘어날 정도로 탄력을 받고 있고, MOU를 맺은 기업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여론 잦아들자..삼성전자 "다시 침묵"
(앵커) 삼성전자 생산라인 이전에 따른 지역가전업체들의 위기에 광주시가 종합대책을 내놨다는 소식, 어제(7) 전해드렸는데요. 정작 삼성전자는 지역 내 비난여론이 수그러들자 다시 침묵하는 모습입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삼성전자 생산라인 이전에 따른 후속 대책이 총선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슈는 삼성...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정치는 남성몫(?)..여성 대표성 어디에
◀ANC▶ 여성들의 정치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크지만 갈 길은 아직 멉니다. 특히 농촌 지역이 더 심한데.. 이번 총선에서도 전남 예비후보 가운데 여성 후보는 단 2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4배나 적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남성후보 5명과 경쟁해 의회에 입성한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광주 3곳 경선.. '야권통합' 갈등 확산
(앵커) 야권 텃밭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분위기가 딴판입니다. 더민주는 광주 공천방식이 윤곽을 드러내는 등 민심 탈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반면, 국민의당은 '야권통합론'을 둘러싼 내홍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8개 선거구 가운데 3곳에서만 당내 경선이 치러...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 공천방식 윤곽이 드러나는 등 더민주가 민심 재탈환에 속도를 내는 반면, 국민의당은 야권통합론을 둘러싼 내홍이 커지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생산라인의 해외이전 대책을 찾는데 정치권이 앞다퉈 나서고 있지만 정작 삼성전자만 침묵하고 있습니다. **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은 지역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으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9일 -

[카드뉴스] 살림 팍팍한 위기의 지역민들
긴급 복지 지원 제도, 들어 보셨습니까? 부양자가 갑자기 사망하거나 질병에 걸리는 등 생계 유지가 어려워 졌을 때 한 달 정도 정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긴급히 쓸 생활비는 4명을 기준으로 110만원, 의료비로는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한 해, 전남에서 이 지원을 받은 가정은 1만 2천 가구...
이서하 2016년 03월 08일 -

[카드뉴스] 살림 팍팍한 위기의 지역민들
긴급 복지 지원 제도, 들어 보셨습니까? 부양자가 갑자기 사망하거나 질병에 걸리는 등 생계 유지가 어려워 졌을 때 한 달 정도 정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긴급히 쓸 생활비는 4명을 기준으로 110만원, 의료비로는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한 해, 전남에서 이 지원을 받은 가정은 1만 2천 가구...
이서하 201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