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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그 이후..광주 가전 브랜드 나온다
(앵커) 삼성전자 등 대기업 생산라인의 해외 이전이 잇따르며 지역 가전업계가 신음하고 있다는 소식, 연속 보도해드렸는데요. 광주시가 종합 대책을 만들었습니다. 광주 고유의 가전제품과 브랜드를 만든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제습기와 공기청정기 등 '에어가전' 제품을 생산해 온 광주의 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시가 지역 중소 가전업체들을 위해 틈새시장인 이른바 '에어 가전'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이번 주에 앞다워 현역의원 탈락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광주 8개 선거구 가운데 동남을은 선거 구도의 윤곽이 나오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7일 -

광양, 영·호남 함께 섬진강을 달린다
◀ANC▶ 봄이 찾아온 섬진강 길을 영&\middot;호남의 마라토너들이 모여 함께 뛰었습니다. 지역 간의 화합에 경치는 덤이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음악에 맞춰 체조를 하며 동시에 몸을 풉니다. 마라톤 출발을 앞둔 행사장엔 신발 끈을 동여매는 긴장감과 막춤을 추는 흥겨움이 엇갈립니다....
권남기 2016년 03월 07일 -

광양, 영·호남 함께 섬진강을 달린다
◀ANC▶ 봄이 찾아온 섬진강 길을 영&\middot;호남의 마라토너들이 모여 함께 뛰었습니다. 지역 간의 화합에 경치는 덤이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음악에 맞춰 체조를 하며 동시에 몸을 풉니다. 마라톤 출발을 앞둔 행사장엔 신발 끈을 동여매는 긴장감과 막춤을 추는 흥겨움이 엇갈립니다....
권남기 2016년 03월 07일 -

전주, 드론 산업 시동
◀ANC▶ 정부가 최근 드론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무인기 산업을 전남의 미래 전략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다른 지역도 이 드론 산업에 관심이 높은데 전주시는 드론 시범 비행공간을 갖추어놓고 드론 산업을 키워보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전주MBC 고차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인비행장치 드론이 하늘...
고차원 2016년 03월 07일 -

전주, 드론 산업 시동
◀ANC▶ 정부가 최근 드론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무인기 산업을 전남의 미래 전략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다른 지역도 이 드론 산업에 관심이 높은데 전주시는 드론 시범 비행공간을 갖추어놓고 드론 산업을 키워보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전주MBC 고차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인비행장치 드론이 하늘...
고차원 2016년 03월 07일 -

목포, '협조'라고 쓰고 '강매'라고 읽는다
◀ANC▶ 전남에서 열리는 각종 대규모 행사 입장권이 시군 공무원들에게 '예매 협조'란 명목으로 강제 할당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구입하는 입장권이 수억 원대인데, 이렇게 거둔 입장 수익으로 실적을 올리는 게 과연 누굴 위한 일일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1:59 5월 개막을 앞둔 2016 ...
양현승 2016년 03월 07일 -

목포, '협조'라고 쓰고 '강매'라고 읽는다
◀ANC▶ 전남에서 열리는 각종 대규모 행사 입장권이 시군 공무원들에게 '예매 협조'란 명목으로 강제 할당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구입하는 입장권이 수억 원대인데, 이렇게 거둔 입장 수익으로 실적을 올리는 게 과연 누굴 위한 일일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1:59 5월 개막을 앞둔 2016 ...
양현승 2016년 03월 07일 -

5.18 당시 내·외신 기자들 광주 초청
5.18 민주화운동의 참상을 현장에서 취재한 내외신 기자들이 광주를 방문합니다. 광주시는 5.18 36주년 기념주간인 5월 중순쯤에 4박 5일 일정으로 5.18 당시 외신 특파원 초청 행사를 엽니다. 이번에 초청되는 외신기자는 미국과 독일, 일본 등 모두 8명이며, 국내 언론인들도 함께 초청됩니다. 행사 기간에는 최근에 숨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7일 -

"지만원 씨 수사 조속히 처리해 달라" 탄원
5.18 유족회 등 5월 단체들이 지만원 씨 수사를 조속하게 처리해 달라며 서울중앙지검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5월 단체들은 지난해 8월과 10월에 지씨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지만, 수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수사가 진행되지 않아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사건은 거주지가 서울인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