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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테러방지법안 직권상정 철회 촉구"
전남도의회는 테러방지법안 직권상정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테러방지법이 제정되면 우리 국민은 휴대폰 정보를 비롯해 통장잔고 등 모든 개인정보와 신상정보가 국정원에 털리게 될 것 이라며 테러방지법안의 직권상정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광주 전남 소비심리 여전히 꽁꽁
광주 전남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4개월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2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94로 전달보다 2포인트 하락했고,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또 현재 생활형편을 나타내는 지수와 가계수입 전망 지수도 1월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광주시,자동차 어드바이저 제도 시행
광주시가 자동차 부품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 어드바이저 제도를 4월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자동차 어드바이저는 부품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줄 전문가들로 광주시와 테크노파크는 공개모집을 통해 교수와 연구원, 컨설팅 회사 대표 등 40명을 선정했습니다. 광주시는 3월 중순까지 개별 기업의 수요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자동차 100만대 예타 통과 협조 요청
윤장현 광주시장이 정의화 국회의장과 유일호 경제부총리를 잇따라 만나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조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차원에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대해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자동차 100만대 사업은 다른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와는 다르다며 광주형 일자리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광주시, 17개 곳 도시재생 밑그림 공개
광주시가 처음으로 수립하고 있는 도시재생계획의 밑그림이 나왔습니다. 광주시가 공청회를 통해 공개한 도시재생전략계획에는 일신방직 주변과 송정역 일대, 광주역 주변과 농성광장 주변 등 17곳을 우선적으로 활성화시키는 방안이 담겼습니다. 이 계획은 시의회의 의견 청취와 도시재생위원회의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광주mbc 취재팀 수상 잇따라
김인정 기자를 비롯한 광주MBC 취재팀이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보도부문 뉴스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광주MBC의 삼성의 비밀, 멍드는 지역 경제 연속보도가 지역 경제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 문제를 다시 한 번 곱씹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수사기관의 개인정보 무단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광주 억대 연봉자 8천7백 명...비율 4위
광주의 억대 연봉자의 비율이 울산과 서울,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의 억대 연봉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연말정산 결과 광주의 억대 연봉자는 8천7백여 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2.5%를 차지했습니다. 억대 연봉자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울산으로 8.5%였고, 서울은 3.9%, 경기도 3.5...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카드뉴스] 나 혼자 사는 사람들
혼자, 혹은 누구와 함께 살고 계십니까? 요즘 방송에서 혼자사는 사람들, 즉 1인가구에 대한 프로그램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1인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광주도 예외는 아닙니다. 네 집 가운데 한 집이 1인 가구인데요. 혼자사는 사람이 늘면서 전반적인 생활 패턴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봄향기 '물씬', 봄동의 계절
◀ANC▶ 남녘에서는 봄향기 가득한 떡배추, 봄동 수확이 절정입니다. 사각거리는 맛이 일품인 봄동 밭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아직 칼바람이 부는 남녘의 밭, 퍼렇게 자란 봄동을 잘라내는 손길이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일반 배추와 달리 잎이 옆으로 활짝 퍼진다 해서 떡배추로 불리는 봄동. 전국 생산...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잠적한 광산구의원, 두달 만에 구속
사기 혐의로 고소된 이후 잠적했던 구의원이 두달 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검은 소환에 불응해 기소중지됐던 광산구의회 A의원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A의원은 지인에게 취직시켜 주겠다며 4천만원을 받고, 2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고소를 당한 상태였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잠적한 A의원에게 6백여 만원의 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