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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음주 교직원 300명 통보.. 교육청 확인작업
전라남도교육청이 감사원으로부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3백여 명의 명단을 받아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청이 감사원으로부터 통보받은 명단은 최근 5년 동안 음주단속에 적발된 직원들로, 이름과 적발 일시만 적혀 있어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이미 징계를 받은 직원과 퇴직한 직원도 포함돼 있어 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데이트 폭력 심각..대책 마련 시급
(앵커) 화순에서 10대 남성이 동갑내기 여자 친구를 살해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건데요.. 연인간의 데이트 폭력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여러 명의 경찰들이 조명을 들고 갈대밭을 뒤집니다. 동갑내기 여자친구를 목졸라 살해한 뒤 갈대밭에 버린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이름 뿐인 소상공인 축제
(앵커) 2월 26일 내일/오늘이 소상공인의 날이라는 것 알고 계신가요 우리동네 소상공인 축제라는 것도 열리고 있습니다. 처음 준비하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이를 아는 가게 주인도, 소비자들도 찾아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미지 리포터입니다. (리포터) 우리 동네의 작은 가게들을 알리고, 소비자들의 방문을 독려하기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대권주자 키울 것" VS "민생 행보"
(앵커)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가 '호남 대권주자' 양성론으로 전통적 텃밭인 호남 민심 다잡기에 나섰습니다. 국민의당은 '민생 행보'로 맞불을 놨습니다. 알맹이는 없이 '구호'로만 지역 민심 구애에 나선다는 뒷말이 많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는 '호남 대권주자' 양성을 강조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더민주 불똥이 국민의당 화재로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의원 평가에서 하위 20%에 포함된 탈당파들의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 의원들이 발끈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컷오프' 불똥이 국민의당에 불을 지른 형국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대표가 현역의원 평가에서 공천 배제 대상에 포함됐지만 아직 공개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더불어민주당이 현역의원 공천 배제 대상을 공개한 데 이어 광주 북구갑과 서구을에 전략 공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동네 가게들을 홍보하는 축제가 마련됐지만 소비자는 물론 소상공인들 조차 축제가 열리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진도, 봄향기 '물씬', 봄동의 계절
◀ANC▶ 남녘에서는 봄향기 가득한 떡배추, 봄동 수확이 절정입니다. 사각거리는 맛이 일품인 봄동 밭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아직 칼바람이 부는 남녘의 밭, 퍼렇게 자란 봄동을 잘라내는 손길이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일반 배추와 달리 잎이 옆으로 활짝 퍼진다 해서 떡배추로 불리는 봄동. 전국 생산...
양현승 2016년 02월 25일 -

진도, 봄향기 '물씬', 봄동의 계절
◀ANC▶ 남녘에서는 봄향기 가득한 떡배추, 봄동 수확이 절정입니다. 사각거리는 맛이 일품인 봄동 밭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아직 칼바람이 부는 남녘의 밭, 퍼렇게 자란 봄동을 잘라내는 손길이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일반 배추와 달리 잎이 옆으로 활짝 퍼진다 해서 떡배추로 불리는 봄동. 전국 생산...
양현승 2016년 02월 25일 -

화순, 살인사건으로 10대 여성 숨져..
(앵커) 어제 밤(24일) 화순에서 목 졸린 흔적이 있는 1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유력한 용의자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화순의 한 갈대밭에서 18살 김 모양이 숨진 채 발견된 것은 어젯밤(24) 10시 10분쯤. 전날 가족들로부터 김 양이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신고...
2016년 02월 25일 -

화순, 살인사건으로 10대 여성 숨져..
(앵커) 어제 밤(24일) 화순에서 목 졸린 흔적이 있는 1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유력한 용의자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화순의 한 갈대밭에서 18살 김 모양이 숨진 채 발견된 것은 어젯밤(24) 10시 10분쯤. 전날 가족들로부터 김 양이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신고...
201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