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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1 - 훈련 끝, 이제는 실전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섰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중인 기아타이거즈의 올 시즌 전력 전망을 해보겠습니다. 일본 현지에서 김철원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기자) 찬스가 오자 나지완 선수가 대타로 나서 적시타를 때립니다. 연습경기 두 경기만에 기아가 첫 득점을 올리...
김철원 2016년 02월 15일 -

도로엉망2 -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
(앵커) 도로 사정이 이런데도 유지 보수는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로를 건설한 시행사와 나주시가 보수 책임문제를 놓고 서로 책임이 없다며 맞서고 있기 때문인데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혁신도시의 도로와 교량에서 발생한 하자 4백 건 가운데 도로 부문 하자는 290건에 이릅니다. 이 중 40퍼센트 이...
2016년 02월 15일 -

도로엉망2 -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
(앵커) 도로 사정이 이런데도 유지 보수는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로를 건설한 시행사와 나주시가 보수 책임문제를 놓고 서로 책임이 없다며 맞서고 있기 때문인데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혁신도시의 도로와 교량에서 발생한 하자 4백 건 가운데 도로 부문 하자는 290건에 이릅니다. 이 중 40퍼센트 이...
2016년 02월 15일 -

도로엉망1 -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
(앵커) 건설된 지 2년이 채 안된 혁신도시의 도로들이 누더기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수백 곳에서 하자가 생기면서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데요.. 무엇이 문제인지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 *근처의 도로가 누더기로 변했습니다 차도가 갈라지고 도로가 침하되면서 빗물이 고...
송정근 2016년 02월 15일 -

도로엉망1 -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
(앵커) 건설된 지 2년이 채 안된 혁신도시의 도로들이 누더기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수백 곳에서 하자가 생기면서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데요.. 무엇이 문제인지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 *근처의 도로가 누더기로 변했습니다 차도가 갈라지고 도로가 침하되면서 빗물이 고...
송정근 2016년 02월 15일 -

[대담]총선신인 이남재 더민주 광주 북을 예비후보
(앵커) 4.13 총선이 두달도 남지 않았는데 정치 신인들은 얼굴을 알릴 기회조차 없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선거 제도가 현역 국회의원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다는 비판도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그래서 뉴스투데이에서는 오늘부터 정치 신인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첫 손님은 더불어민주당의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광주고법 법관 2명 증원·민사부 1개 증설
광주고법에 민사부 1개가 증설됩니다. 광주고법은 최근 법관 전보인사로 법관 2명이 증원됨에 따라 기존 2개였던 민사부를 한개 더 늘려 3개로 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고법은 전국 5개 고등법원 가운데 법관 1인당 사건처리 수가 광주가 가장 많다며 이번 법관 증원으로 인해 사건의 충실한 심리와 신속한 처리가 기대...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전남도 한빛원전 감시시스템 본격 가동
전라남도는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를 위해 무인 자동 환경방사선 감시기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전라남도가 무인 자동 환경방사선 감시기를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되는 영광, 함평 등 4개 군 읍면사무소 등에 추가 설치해 설치장소가 35곳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이동 측정이 가능하고 첨단 방사능 장비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기아차 광주공장 제 2도약 선포식 열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올해를 제 2 도약의 해로 선언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간부 사원과 현장 관리자 등 2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6년 광주공장 제 2 도약의 해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선포식에서 직원들은 질적 성장과 내실 강화를 위한 공장의 경쟁력 확보 방안으로 협력 체계 구축과 대외 이미지 제고,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동아시아 대학생 평화인권 캠프 닷새간 열려
동아시아 대학생 평화인권캠프 행사가 오는 20일까지 5.18 민주화운동과 여순사건 사적지 일대에서 열립니다. 광주시와 전남대 5.18 연구소가 공동주최하는 캠프에는 서울대와 전남대, 리츠메이칸 등 한일 6개 대학교 학생 70여명이 참여해 국가폭력의 역사적 경험을 인권도시로 승화하는 광주의 사례를 배울 예정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