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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 불어라...민심은 균형
(앵커) 국민의당의 안철수,천정배 두 공동대표가 창당 이틀만에 광주를 찾았습니다. 호남에서부터 바람몰이를 시도하는 것으로 해석됐지만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안철수 상임 대표가 또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공동대표를 맡은 천정배 의원과 함께였습니다. 멘토인 고려대 장...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요리솜씨 살려서 창업
(앵커) 설 명절을 앞두고 제사음식 장만할 생각에 걱정이 크실텐데요. 요즘에는 음식을 사서 차례를 지내는 분들이 늘었고, 이런 흐름에 맞춰 상당한 수익을 올리는 주부들도 많아졌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VCR▶ 모처럼 활기가 넘치는 전통시장. 밑간을 한 동태에 밀가루 옷을 입히고 동그란 고기전과 함께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설 명절 노리고 원산지 속인 업주들 적발
(앵커) 명절 앞두고 늘 나오는 얘깁니다만 이번 설을 앞두고도 농수축산물의 원산지를 둔갑시킨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최근 소고기 값이 오르면서 수입 소고기를 국산으로 속인 곳이 많았습니다. 단속 현장을 송정근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기자) 양념 소고기를 파는 동네마트의 정육점 코너에 단속반이 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왕성한 중국 입맛, 차례상도 위협
◀ANC▶ '어동육서', 차례 지낼 때 물고기를 동쪽에 두라는 '어동육서', 이 말 처럼 생선은 빼놓을 수 없는 제수용품데요. 물량이 부족해 설을 앞두고 제수용 물고기 값이 크게 올랐다고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의 한 바닷가 마을 수산물 저장시설. 제사상에 올라갈 물고기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중국인들의 수산물 소비가 늘면서 생선이 갈수록 귀한 몸이 되고 있습니다. 제수용 생선 가격도 크게 올랐습니다.. **************************************** 광주 말바우 시장에서는 옛 오일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할머니 장터가 운영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만취 운전자 신호대기 차량 연쇄추돌..4명 부상
어젯밤(3)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교차로에서 37살 채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채 씨가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02%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광주시, 건설공사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
광주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공사 등 각종 사업에 지역업체의 참여를 확대시키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시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의무 공동도급 등을 통해 지역업체의 참여 비율을 높이고, 지역업체 하도급 권장 비율도 현재 60%에서 70%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건설공사 현장에서 지역 자재와 장비 사용률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신안 천일염 36톤 호주로 첫 수출
신안 임자면 서울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 36톤이 호주로 첫 수출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천일염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전남지역 천일염 수출량은 2009년 2,171톤에서 지난해 4,801톤으로 증가하는 등 해마다 35% 가까이 늘었습니다. 수출국도 호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러시아 등으로 다양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무등산권 관광자원화 행복생활권 사업 선정
광주와 전남 담양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무등산권 전통문화관광지구 조성 사업이 지역발전위원회의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무등산과 광주호 주변의 생태 자원, 누정 문화 등을 연계해 관광자원화하는 사업입니다. 전국적으로 31개 사업을 선도사업으로 선정한 지역발전위원회는 앞으로 3년동안 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설 명절 기간 가정폭력, 최대 1.8배 증가
설 명절 기간에 가정폭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설 연휴 기간에 하루 평균 30여건의 가정폭력이 신고돼 평상시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고, 2014년 설 연휴에도 1.2배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경찰은 가정폭력 재발우려가 높은 4백여 가구를 선정해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한편, 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