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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햇빛발전 협동조합, 시민 햇빛발전소 짓는다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과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시민태양광발전소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그린카 진흥원 옥상에 100 킬로와트급 규모의 햇빛발전소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은 300여명의 시민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1억여원의 건립비용을 마련했지만, 설치 장소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혁신도시 지방세 '증가', 주민유입은 '지지부진'
광주전남 혁신도시 지방세 수입은 증가했지만 주민유입 효과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의 2013년 지방세 수입은 19억여 원에 그쳤지만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된 2014년에는 360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현재, 광주전남혁신도시 주민은 만 2...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광주시, 건설공사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
광주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공사 등 각종 사업에 지역업체의 참여를 확대시키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시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의무 공동도급 등을 통해 지역업체의 참여 비율을 높이고, 지역업체 하도급 권장 비율도 현재 60%에서 70%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건설공사 현장에서 지역 자재와 장비 사용률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롯데마트, "사회환원..계산은 철저히"
(앵커) 롯데마트가 광주 월드컵점의 불법재임대를 인정하면서도 사회환원 규모는 철저히 계산해보자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으로 광주시와 환원금 규모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게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김인정입니다. (기자) 승인 받은 면적을 초과해 매장을 불법 재임대해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논란에 휩싸인...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카드뉴스) 얇아지는 지갑
세뱃돈은 준비하셨는지요? 여러분의 지갑 속엔 지금 얼마가 들어 있나요? 우리나라 성인들은 평균 7만4000원을 갖고 다녔다고 합니다. 2014년보다 3000원이 줄었습니다. 오랜 불황으로 지갑이 얇아진 이유도 있을테고 현금보다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는 추세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2년 전이죠, 2014년까지만 해도 현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전남도, 설 연휴 귀성객맞이 행사 마련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도민들에게 쉬고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카트경기장에서는 설 연휴 동안 현장에서 카트 경기를 즐길 수 있고 윷놀이와 투호, 제기 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 행사도 펼쳐집니다. 완도수목원도 7일부터 10일까지 야외 전시원과 난대숲길 탐방로 등을 무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설 명절 기간 가정폭력, 최대 1.8배 증가
설 명절 기간에 가정폭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설 연휴 기간에 하루 평균 30여건의 가정폭력이 신고돼 평상시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고, 2014년 설 연휴에도 1.2배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경찰은 가정폭력 재발우려가 높은 4백여 가구를 선정해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한편, 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총선 출마 예정자 관련 사무실 압수수색 실시
광주지검은 사조직을 동원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고발된 광주지역 총선 입후보 예정자 A씨의 개인 사무실과 관계자들의 주거지 등 모두 7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증거물을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벌였다며 압수품을 분석한 뒤 A씨 등을 소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선관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이건태*김하중, 20대 총선 출마 선언
국민의당 후보들이 잇따라 20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근 국민의당에 영입된 이건태 변호사는 이번 총선은 구태정치의 연장이냐 새정치로의 물갈이냐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광주 서구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하중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새 정치를 바라는 광주시민의 열망에 답하고자 어려운 결정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여*야, 설 연휴 '민심잡기' 행보 분주
설 대목을 앞두고 귀성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민심잡기 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광주시당은 어제(4일) 총선 출마 예정자와 당직자들이 광주 송광종합 사회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하며 여*야가 공존해야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며 이번 총선에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