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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차량 상대 교통안전 캠페인 벌여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된 가운데 전남지방경찰청이 도로공사와 손보협회 등 6개 기관과 합동으로 호남고속도로 광주요금소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고향을 찾은 운전자들과 가족들에게 졸음방지용 껌과 물티슈 등을 나눠주며 안전운전을 당부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3년 동안 설 연휴에 총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설날, 쓰레기 수거 안 합니다"
이번 설 연휴 기간 중에 설 당일과 이튿날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습니다. 광주시는 설 연휴 기간 닷새 중에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다음주 수요일에는 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모두 수거하지만 설 당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설 이튿날인 9일에는 서구와 광산구의 아파트에서만 음식...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설 귀성객 대상 '민심잡기' 가속화
설 연휴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귀성객들을 상대로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국민의당은 광주 광천터미널과 송정역에서 귀성객들을 상대로 피켓팅을 진행하며 예비 후보들 얼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또 정치*정책과 관련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당 혁신선언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오늘(6...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사라지는 민속 놀이...바뀌는 설 풍경
(앵커)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척들과 윷놀이도 즐기고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생각만 해도 정겨운 설 명절의 모습일텐데요. 갈수록 이러한 모습을 보기 어렵습니다. 이미지 리포텁니다. (리포터) 네 개의 윷가락이 하늘 높이 던져지자 희비가 엇갈립니다. '설'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민속 놀이, 윷놀이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귀성객 오세요"설 연휴 문 여는 문화시설은?
(앵커) 지난 추석, 문을 닫아 귀성객들을 아쉽게 했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이번 설 명절에는 무료 개방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행사가 광주에서 열리고 있으니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나들이 어떠실까요?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아시아 13개 국 언어로 쓰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귀성 차량 몰리면서 고속도로 일부 구간 정체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지금도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현재 승용차로 귀성에 나설 경우 요금소를 기준으로 서울-광주가 4시간 40분, 서울-목포가 5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서평택이나 천안 구간 등 중부 지역에서 차량이 정체를 빚으면서 평소보다 1시간에서 1시간 30분 가량이 더 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힘들지만 가족 생각하면 행복"
(앵커)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밤 사이에도 고향의 품으로 향하는 귀성 행렬이 계속됐는데요. 귀성객들은 오랜만에 만날 가족들 생각에 고단함도 잊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귀성객으로 매진된 KTX가 미끄러지듯 열차 플랫폼으로 들어옵니다. 가족들에게 줄 선물 꾸러미들을 든 귀성객들은 집으로 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설 연휴를 맞아 가족의 정과 고향의 포근함을 찾아 길을 나선 귀성객들의 행렬 밤새 이어졌습니다. ***************************************** 명절 연휴를 맞아 다양한 문화시설들이 귀성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합니다. ************************************** 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조금 긴 뉴스] 말바우시장 할머니 장터를 가다
민족 대명절 설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 준비를 위해 장을 찾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옛 오일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곳, 인심과 정이 넘치는 장터를 조금 긴 뉴스에 담았습니다. -------------------------------------------- ◀VCR▶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이른 아침, 광주 북구 우산동 시외버스 정류장...
박수인 2016년 02월 05일 -

[조금 긴 뉴스] 말바우시장 할머니 장터를 가다
민족 대명절 설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 준비를 위해 장을 찾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옛 오일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곳, 인심과 정이 넘치는 장터를 조금 긴 뉴스에 담았습니다. -------------------------------------------- ◀VCR▶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이른 아침, 광주 북구 우산동 시외버스 정류장...
박수인 201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