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섬', 육지와 연결됐지만...
◀ANC▶ 여수-고흥을 잇는 첫 다리로 화태 대교 개통 이후 화태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들을 수용할 숙박이나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관광객 뿐만 아니라 섬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12월 개통된 여수돌산과 화태도를 잇는 화태대교 화태도는 ...
김종태 2016년 02월 06일 -

여수, '섬', 육지와 연결됐지만...
◀ANC▶ 여수-고흥을 잇는 첫 다리로 화태 대교 개통 이후 화태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들을 수용할 숙박이나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관광객 뿐만 아니라 섬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12월 개통된 여수돌산과 화태도를 잇는 화태대교 화태도는 ...
김종태 2016년 02월 06일 -

목포, 서남해 강풍..뱃길 귀성객 40% 감소
◀ANC▶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서남해상에 눈과 함께 강풍이 몰아치면서 뱃길 귀성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섬 귀성객은 40%나 줄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된 주말, 서남해상의 아침은 눈보라로 시작됐습니다. 추위는 귀성객들의 어깨를 움츠러들게 하지만, 그래도 고향길은...
김철원 2016년 02월 06일 -

목포, 서남해 강풍..뱃길 귀성객 40% 감소
◀ANC▶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서남해상에 눈과 함께 강풍이 몰아치면서 뱃길 귀성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섬 귀성객은 40%나 줄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된 주말, 서남해상의 아침은 눈보라로 시작됐습니다. 추위는 귀성객들의 어깨를 움츠러들게 하지만, 그래도 고향길은...
김철원 2016년 02월 06일 -

신안, 5년 연속 경매액 천억 시대
◀ANC▶ 홍어로 유명한 흑산도의 새 명물로 오징어도 빼놓을 수 없게 됐죠. 오징어가 불러온 경상도 선적 어선들 덕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곳이 또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밤샘 조업을 마치고 앞다퉈 흑산항으로 돌아오는 어선들. 동해 인근에서 잡히지 않는 오징어를 찾아, 서해로 ...
양현승 2016년 02월 06일 -

신안, 5년 연속 경매액 천억 시대
◀ANC▶ 홍어로 유명한 흑산도의 새 명물로 오징어도 빼놓을 수 없게 됐죠. 오징어가 불러온 경상도 선적 어선들 덕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곳이 또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밤샘 조업을 마치고 앞다퉈 흑산항으로 돌아오는 어선들. 동해 인근에서 잡히지 않는 오징어를 찾아, 서해로 ...
양현승 2016년 02월 06일 -

목포시 2016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추진
목포시는 올해 사업비 6억4천5백만원을 들여 만천9백51세대 만2천9백8명에게 통합문화이용권을 발급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1인당 5만 원한도로 발급되는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와 여행, 스포츠 관람 용도로 사용하는 체크카드로, 오는 25일부터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해 정부 평가에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목포도시재생 아이디어 전국공모
목포도시재생 아이디어 제안 공모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제안 내용은 목포시 도시재생의 미래 비전과 슬로건을 제시 하는 것으로, 접수된 제안은 목포시 도시재생위원회가 심의해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제안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올해 도시재생 사업...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성황 국제비즈니스파크 개발사업 가시화
광양항과 연계한 국제 상업서비스 시설 단지구축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최근 '성황 국제비즈니스파크 개발사업'의 조사설계와 재해 영향평가를 위한 용역사 선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성황 국제비즈니스파크'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75만㎡에 2천18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20년까지 상업위락관광 시설을 건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버려진 동물을 위한 삶
◀ANC▶ 반려동물 기르는 분들 요즘 많아지고 있습니다. 가족처럼 지내다가도 한순간 버려지는 반려동물도 늘고 있습니다. 이 버림받은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삶을 살고 있는 30대 여성을 권남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절뚝거리는 다리. 그래도 사람이 반갑다고 꼬리를 흔들며 폴짝폴짝 뜁니다. 올해 3살인 암컷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