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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정치'복원 가능한가?
◀ANC▶ '호남정치', 총선을 앞둔 요즘 유독 자주 언급되는 말입니다. 정통 야당의 본향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의 권익를 지켜내자는 의미입니다. 이번 선거를 전후해 호남정치가 스스로의 역할을 재정립 할 수 있을까요? 박광수 기잡니다. ◀END▶ "호남에서부터 해묵은 패권체제를 해체하자" "호남의 소외,낙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반값 등록금 '갈 길 멀다'
(앵커) 교육부는 얼마전 대통령의 반값 등록금 공약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국가장학금 혜택을 받는 폭이 제한적이어서 현실과는 괴리가 크다는 반응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학 4학년인 강규진 씨는 2년째 국가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가정 형편이 넉넉치 않아 장학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대학등록금 인하·동결...체감 어렵다
◀ANC▶ 대학 등록기간을 앞두고 지역 대학들마다 학생들의 부담을 덜겠다며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정작 학생과 학부모들은 등록금이 내린 것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이미지 리포텁니다. ◀VCR▶ 광주와 전남지역 대학들은 올해도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한일 두 나라간 위안부 문제 합의의 무효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6미터짜리 대형 평화의 소녀상도 등장했습니다. *************************************** 지역 대학마다 등록금을 내리거나 동결했다고 밝히고 있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은 체감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반값 등록금도 허점 투성...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카드뉴스] 기업은 졸업예정자를 좋아해?
NG 족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취업난 속에 이른바 스펙쌓기나 등록금 부담을 이유로 대학 졸업을 1,2년씩 미루는 학생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유행처럼 번졌죠 그런데 이같은 졸업 유예자가 다시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졸업을 미룬 학생의 수입니다. 2014년까지 세 대학 모두 증가 추세였지만,...
이서하 2016년 02월 03일 -

[카드뉴스] 기업은 졸업예정자를 좋아해?
NG 족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취업난 속에 이른바 스펙쌓기나 등록금 부담을 이유로 대학 졸업을 1,2년씩 미루는 학생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유행처럼 번졌죠 그런데 이같은 졸업 유예자가 다시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졸업을 미룬 학생의 수입니다. 2014년까지 세 대학 모두 증가 추세였지만,...
이서하 2016년 02월 03일 -

[대담]김양현 광주지방노동청장에게 양대지침 묻다
(앵커)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양대지침을 두고 여전히 논란이 뜨겁습니다. 이 양대지침은 무엇이고, 정부는 왜 시행하려 하는지 노동계는 왜 반발하는지 이야기를 이틀에 걸쳐 들어보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광주지방노동청의 김양현 청장을 스튜디오로 모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먼저 양대지침이라...
김철원 2016년 02월 03일 -

[대담]김양현 광주지방노동청장에게 양대지침 묻다
(앵커)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양대지침을 두고 여전히 논란이 뜨겁습니다. 이 양대지침은 무엇이고, 정부는 왜 시행하려 하는지 노동계는 왜 반발하는지 이야기를 이틀에 걸쳐 들어보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광주지방노동청의 김양현 청장을 스튜디오로 모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먼저 양대지침이라...
김철원 2016년 02월 03일 -

영암, 긴급복지 신청하세요!
◀ANC▶ 연일 이어진 한파 속에 생계가 어려운 가정은 더 춥고 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계곤란 등 위기에 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긴급복지 정책이 추위를 녹여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식당을 운영하던 A씨는 지난해 불경기로 가게 문을 닫고 갓 태어난 아이를 돌봐야 ...
최우식 2016년 02월 03일 -

영암, 긴급복지 신청하세요!
◀ANC▶ 연일 이어진 한파 속에 생계가 어려운 가정은 더 춥고 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계곤란 등 위기에 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긴급복지 정책이 추위를 녹여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식당을 운영하던 A씨는 지난해 불경기로 가게 문을 닫고 갓 태어난 아이를 돌봐야 ...
최우식 201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