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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올해 소방 공무원 52명 채용
광주시가 소방공무원 52명을 채용합니다. 광주시는 소방과 구급,구조 등의 분야에서 올해 52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지원 자격과 전형 일정 등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했습니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15일부터 닷새간이고, 특히 올해부터는 체력시험에서 도핑 테스트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도시철도 2호선 임기내 착공 재검토하라"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도시철도 2호선을 임기내에 착공하겠다는 원칙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윤장현 광주시장에게 요구했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시민사회 연석회의는 타당성 재조사를 받지 않기 위해 지하공사가 필수적인 일부 구간을 우선 착공하겠다는 윤시장의 발언은 땅부터 파고 건설방식을 논의하자는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전남선관위, 설 명절 앞두고 불법선거운동 특별단속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설 명절을 전후해 국회의원 불법선거운동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선관위는 110여명의 공정선거지원단 등 290여명의 단속인력을 총동원해 정치인 참석이 예상되는 행사 현장을 순회하면서 대대적인 예방,단속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선관위는 설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를 발견하면 1390...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유두석 장성군수 벌금 80만원..직위 유지
관공서 사무실에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유두석 장성군수가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 4형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 군수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호별 방문만을 유죄로 인정해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장성군청 민원봉사과 등은 업무용 사무공간으로 볼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김종인, '국보위 참여 논란' 광주시민에 사과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보위 참여 논란과 관련해 광주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전문성 때문에 국보위에 참여했지만 그 전력이 광주분들에게 정서적인 문제를 야기시켰다며 굉장히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받들어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으로 보답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文 "호남 실망*좌절 사과.. 미움 거둬달라"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전 대표가 재임동안 가장 가슴 아팠던 일이 호남 의원들의 탈당과 분열이었고 호남 유권자의 실망과 좌절이었다며 쓰라린 마음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표는 사퇴이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호남 유권자들이 자신이 그만두는 것으로 미움을 거두고 당이 달라졌다고 인...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텃밭민심' 본격 경쟁.. 누가 더 인물?
(앵커) 야권 지형이 '더민주'와 '국민의당' 양강구도로 재편되면서 텃밭 민심을 잡기 위한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누가, 얼마나'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을 내놓느냐에 따라 지역 민심이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백의종군을 선언하며 결국 사퇴했습니다. '친노패...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
◀ANC▶ 한겨울 한파 속에 전남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는데요. 전국적인 고로쇠 주산지인 광양 백운산의 수액 채취 현장을 권남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하얀 눈이 쌓여 있는 겨울 산. 고로쇠나무를 찾아 새로 길을 내며 오릅니다. 산 중턱에 도착해 나무에 구멍을 내자 방울방울, 금세 수액이 떨어집...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폭설이 지난 뒤 '골칫덩이' 남았다
◀ANC▶ 주말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설에 전쟁같은 제설작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눈은 그쳤지만 도로 옆으로는 제설로 쌓인 눈더미가, 도로 위에는 뻥뻥 뚫린 '포트홀'이 골칫덩이로 남았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흙먼지가 뒤섞인 눈더미가 여기저기 쌓여있는 도로. 고가도로 표면에 축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백남기씨는 투쟁중
(앵커) 우리 지역 농민 백남기씨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지도 두 달이 넘었습니다. 가족과 고향사람들이 백씨의 쾌유를 바라는 집회를 매일 열고 있지만 백씨의 상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보성역에서는 매일같이 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14일 서울서 열린 민중총궐기 때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