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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보상운동'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달빛협력"
구한말 대구를 중심으로 전개된 '국채보상운동'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광주와 대구의 협력이 시작됐습니다. 사단법인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는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과 함께 5.18 기록물과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가치 등에 대한 달빛 학술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와 광주 5.18...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광주시,올해 소방 공무원 52명 채용
광주시가 소방공무원 52명을 채용합니다. 광주시는 소방과 구급,구조 등의 분야에서 올해 52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지원 자격과 전형 일정 등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했습니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15일부터 닷새간이고, 특히 올해부터는 체력시험에서 도핑 테스트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1년, 융합스테이션 준공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년의 성과를 돌아봤습니다. 기념식에서 현대차그룹의 박광식 부사장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자동차 창업과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그린카진흥원에서는 현대차가 10억원을 투자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유두석 장성군수 벌금 80만원..직위 유지
관공서 사무실에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유두석 장성군수가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 4형사부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 군수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호별 방문만을 유죄로 인정해 벌금 80만원을 선고함에 따라 유 군수는 군수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재판부는 장성...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文 "호남 실망*좌절 사과.. 미움 거둬달라"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전 대표가 재임동안 가장 가슴 아팠던 일이 호남 의원들의 탈당과 분열이었고 호남 유권자의 실망과 좌절이었다며 쓰라린 마음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표는 사퇴이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호남 유권자들이 자신이 그만두는 것으로 미움을 거두고 당이 달라졌다고 인...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카드뉴스) 5년만에 다시 여초현상
(인트로 - 음악) 가수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을 아시나요? 해당화 피고지는 전남의 섬마을에 총각선생님이 아니라 여선생님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2016학년도 전남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결과입니다. 여성은 191명, 남성은 189명이 합격했습니다. 여성이 50%, 남성이 49%입니다. 그동안은 사정이 조금 달랐습니다. 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
◀ANC▶ 한겨울 한파 속에 전남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는데요. 전국적인 고로쇠 주산지인 광양 백운산의 수액 채취 현장을 권남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하얀 눈이 쌓여 있는 겨울 산. 고로쇠나무를 찾아 새로 길을 내며 오릅니다. 산 중턱에 도착해 나무에 구멍을 내자 방울방울, 금세 수액이 떨어집...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폭설이 지난 뒤 '골칫덩이' 남았다
◀ANC▶ 주말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설에 전쟁같은 제설작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눈은 그쳤지만 도로 옆으로는 제설로 쌓인 눈더미가, 도로 위에는 뻥뻥 뚫린 '포트홀'이 골칫덩이로 남았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흙먼지가 뒤섞인 눈더미가 여기저기 쌓여있는 도로. 고가도로 표면에 축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텃밭민심' 본격 경쟁.. 누가 더 인물?
(앵커) 야권 지형이 '더민주'와 '국민의당' 양강구도로 재편되면서 텃밭 민심을 잡기 위한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누가, 얼마나'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을 내놓느냐에 따라 지역 민심이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백의종군을 선언하며 결국 사퇴했습니다. '친노패...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 -

"삼성전자 원론적인 대책만..."
(앵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어떤 생산 라인을 언제 어디로 옮기는 지, 또 그러면 대신 다른 사업에 투자할 의향이 있는 지 밝히라는 광주시의 요구에 삼성전자가 응답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응답은 뜨뜻미지근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의 가전부문을 총괄하는 서병삼 부사장이 윤장현 광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