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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료 관광 시동
◀ANC▶ 여수와 순천 지역의 의료 관광 여건을 살펴보기 위해 러시아 의사들이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지역의 높은 의료 수준과 뛰어난 자연 경관을 둘러보고 맞춤형 의료 관광지로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러시아 연해주에서 피부 성형과의사들이 여수를 찾았습니다. 인...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3일 -

목표는 정권교체... 글쎄요
◀ANC▶ 그동안 거취를 고민하던 더민주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탈당을 결행했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의 탈당으로 전남의 정치 기상은 더 예측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탈당 기자회견에서 김대중 대통령께서 창당한 당을 김대중 대통령의 비서실장이 떠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3일 -

삼성전자 협력업체 "대책 미흡하다"
(앵커) 삼성전자의 탈광주가 우려되자 광주시가 뒤늦게나마 종합대책반을 꾸려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2차 협력업체들까지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는데 강한 불만들이 터져 나왔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생산라인 줄폐쇄로 위기에 처한 협력업체에선 봇물같은 고충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주말인 오늘과 내일 사이에 최고 20 센티미터의 눈이 내리고, 광주의 기온은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 삼성전자 광주 사업장의 2차 협력업체 대표들이 광주시의 대책만으로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고어려움을 털어놓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3일 -

강추위4 - 전국이 꽁꽁…거대한 냉동고
◀ANC▶ 계속된 강추위 속에 농촌 지역은 말 그대로 거대한 냉동고를 방불케합니다. 2미터 넘는 고드름이 생겨날 정돕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텁니다. ◀VCR▶ 처마 끝에서 시작된 고드름이 땅바닥까지 닿아 있습니다. 나흘째 이어진 혹한에 고드름 터널이 생겨났습니다. 어른 키를 훌쩍 넘게 자란 고드름은 그동안 얼마나 ...
김은수 2016년 01월 22일 -

강추위4 - 전국이 꽁꽁…거대한 냉동고
◀ANC▶ 계속된 강추위 속에 농촌 지역은 말 그대로 거대한 냉동고를 방불케합니다. 2미터 넘는 고드름이 생겨날 정돕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텁니다. ◀VCR▶ 처마 끝에서 시작된 고드름이 땅바닥까지 닿아 있습니다. 나흘째 이어진 혹한에 고드름 터널이 생겨났습니다. 어른 키를 훌쩍 넘게 자란 고드름은 그동안 얼마나 ...
김은수 2016년 01월 22일 -

강추위3 - 이번 주말 또 다시 폭설 강추위
(앵커) 며칠 전 내린 눈이 채 녹지도 않았는데 주말인 내일부터 또 다시 많이 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모레 일요일 아침에는 광주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 (질문1) 한파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 추위가 요 며칠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송정근 2016년 01월 22일 -

강추위3 - 이번 주말 또 다시 폭설 강추위
(앵커) 며칠 전 내린 눈이 채 녹지도 않았는데 주말인 내일부터 또 다시 많이 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모레 일요일 아침에는 광주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 (질문1) 한파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 추위가 요 며칠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송정근 2016년 01월 22일 -

삼성 생산라인폐쇄12 - 협력업체들, "광주시 대책 미흡하다"
(앵커)삼성전자의 탈광주가 우려되자 광주시가 뒤늦게나마 종합대책반을 꾸려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2차 협력업체들까지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는데 강한 불만들이 터져 나왔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생산라인 줄폐쇄로 위기에 처한 협력업체에선 고충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2016년 01월 22일 -

삼성 생산라인폐쇄12 - 협력업체들, "광주시 대책 미흡하다"
(앵커)삼성전자의 탈광주가 우려되자 광주시가 뒤늦게나마 종합대책반을 꾸려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2차 협력업체들까지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는데 강한 불만들이 터져 나왔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생산라인 줄폐쇄로 위기에 처한 협력업체에선 고충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201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