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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1/21) 희망201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광주 남구 봉선2동 무등2차아파트 주민 608,000 명지아파트 주민 545,000 20통 주민 250,000 지혜기포 50,000 광민약국 50,000 무등가정의학과 50,000 월산5동 나주식당 50,000 김선필 남구새마을지회장 50,000 한국자유총연맹 남구지회 50,000 광산구 수완동 대성베르힐아파트 주민 300,000 32통장 엄인옥 50,000 대방노블...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전남도 올해 2조 4천억 규모 사업 발주
전라남도와 22개시군은 올해 2조 4천억 원 규모의 사업을 공개 발주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 자체 발주 사업은 8백30 건에 3천 9백억여 원, 시군 발주 사업은 만 천4백여 건에 2조 5백억 원 규모입니다. 전라남도는 도가 발주하는 사업의 90%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 발주하고 천만 원 이상 주요 자재는 지역 생산자재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전남도 소득숲 조성에 215억 원 투입
전라남도는 올해 소득숲 조성사업에 215억 원을 투입합니다. 사업별로는 황칠,헛개등 임산물 재배에 필요한 생산과 유통기반 확충에 133억 원, 생산단지 규모화에 54억 원, 강진, 해남, 장흥 일원 황칠산업화단지 등 6차산업화 조성에 28억 원이 투입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전남도 돼지 구제역 예방 백신 22일까지 확보
전라남도가 돼지 구제역 예방 백신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전북과 경계인 영광과 담양 곡성 등 다섯 개 군지역에서 돼지 구제역 백신 접종을 마치는 등 어제(19일)까지 전체 접종 대상의 72%인 50만 3천 마리의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전남도는 추가접종에 필요한 14만 마리분의 백신을 오는 22일까지 확보할 계획...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2015년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 소폭 증가
지난해 발생한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목포항과 완도항 등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집계한 서남권 연안 여객선 수송실적은 지난해 658만 명으로 1년전 6백22만 명보다 6%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용객이 가장 많이 늘어난 항로는 해남 땅끝에서 완도 산양 항로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광주시, 광주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 재공모
광주시가 광주복지재단의 초대 대표이사를 재공모합니다. 대표이사 응모 자격에는 지역이나 연력 제한은 없지만, 행정과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복지분야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춰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심사와 면접을 거쳐 다음달 26일까지 후보자를 추천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복지재단 초기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수입 물량 증가로 양파 가격 하락세
수입 양파 물량이 시장에 풀리면서 양파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초 가락시장에서 천5백원 대를 유지했던 양파 1킬로그램 가격은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천4백원 대로 떨어졌고, 하루 평균 반입량 690톤 가운데 310톤이 수입물량이었습니다. 국내산 양파의 재고량은 평년보다 28% 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초등생 치어 숨지게 한 50대 영장 신청
광주 서부경찰서는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57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6일 밤 8시쯤,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주차를 하던 중 길을 걸어가던 8살 이 모 군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까치 잡겠다며 남의 집에 엽총 발사
까치를 잡는다며 다른 사람의 집에 총을 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순천시 낙안면의 한 도로변에서 나무에 앉은 까치를 잡겠다며 타인의 주택을 향해 엽총을 발사한 혐의로 73살 이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당시 집 안에는 집주인 최 모 씨 부부가 있었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었습니다. 조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이혼 부부·자녀 만남의 장소, 면접교섭센터 개소
광주가정법원은 이혼 등으로 따로 사는 부모들이 법원이라는 안전한 곳에서 자녀를 편안하게 만날 수 있도록 면접교섭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면접교섭센터는 양육권이 없는 이혼 부모가 자녀를 만나는 과정에서 예전 배우자와의 불필요한 다툼을 차단하고,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