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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쟁,"의미 없어진다"
◀ANC▶ 한때 부산항과 함께 투포트 정책의 한 축이었던 광양항이 지난해 2위 자리를 인천항에 내줬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그런데 올해부터는 2위, 3위 이런 순위 경쟁이 의미가 없어진다는데요. 무슨 의미인지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광양항의 물동량 처리량은 233만 TEU. 2천만 TEU에 육박한 부동...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김병원씨, 첫 호남 출신 농협회장
(앵커)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김병원 전 나주 남평조합장이 당선됐습니다. 농도의 고장에서 농협중앙회장을 배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펙트) 김병원 전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이 제5대 민선 농협중앙회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1차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한 김 당선자는 2차 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김병원 당선, 농협 개혁과제 수두룩...
(앵커) 농협중앙회장은 조합원 농민들을 대표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역 농협을 이끄는 막강한 권력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침체일로에 있는 우리나라 농업 현실 속에서 신임 당선자가 풀어야 할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계속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농협중앙회장의 법적 지위는 4년 임기의 비...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밤사이 광주전남 지역에 눈이 내려 일부 도로에 쌓여있습니다. 출근길 불편이 우려됩니다. *************************** 농협중앙회장에 나주 남평농합 조합장을 지낸 김병원씨가 당선됐습니다. 김 당선자 앞에는 농협 개혁과 산적한 농업 문제 해결이라는 과제가 놓여있습니다. *************************** 삼성전자 광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9 - 생산액 1조원 줄어들 듯
(앵커) 삼성전자의 생산라인 이전과 관련해 삼성측은 노는 설비를 빼는 것일 뿐 생산액이나 고용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누차 밝혔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생산액이 최대 1조원 가까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베트남으로 옮기는 생산라인에서는 그...
2016년 01월 12일 -

[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9 - 생산액 1조원 줄어들 듯
(앵커) 삼성전자의 생산라인 이전과 관련해 삼성측은 노는 설비를 빼는 것일 뿐 생산액이나 고용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누차 밝혔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생산액이 최대 1조원 가까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베트남으로 옮기는 생산라인에서는 그...
2016년 01월 12일 -

[단독]삼성전자 생산액 1조원 줄어든다
(앵커) 삼성전자의 생산라인 이전과 관련해 삼성측은 노는 설비를 빼는 것일 뿐 생산액이나 고용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누차 밝혔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생산액이 최대 1조원 가까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베트남으로 옮기는 생산라인에서는 그...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대담]유정심 광주시의회 교육위원장에게 '누리과정 논란' 듣는다
(앵커) 박근혜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시작된 어린이집 누리과정이 올해부터 중단될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유치원 관련 예산도 전액 삭감했는 데요.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 유정심 위원장이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 당장 이번달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누리과...
이계상 2016년 01월 12일 -

[대담]유정심 광주시의회 교육위원장에게 '누리과정 논란' 듣는다
(앵커) 박근혜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시작된 어린이집 누리과정이 올해부터 중단될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유치원 관련 예산도 전액 삭감했는 데요.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 유정심 위원장이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 당장 이번달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누리과...
이계상 2016년 01월 12일 -

무안, 연초부터 전남도 인사 '구설수'
◀ANC▶ 청렴도 전국 최하위로 우울한 연말을 보낸 전라남도가 연초부터 인사문제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역점사업부서의 고위간부의 잦은 교체는 물론 측근 챙기기 인사 문제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가고싶은 섬' 가꾸기는 민선 6기 전라남도 브랜드 시책입니다. 이낙연 전남...
김양훈 201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