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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가자 구속 보도자료에 '실명 사용' 논란
전남지방경찰청이 지난달 14일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여했다가 구속된 피의자의 실명을 보도자료에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어제(10) 이메일을 통해 각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에서 집회 참가자의 실명을 보도자료의 파일 제목으로 사용했습니다. 경찰은 즉각 정정자료를 통해 담당자의 실수라고 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갬코 투자법인 대표 항소심 집행유예
국제 투자 사기 논란을 일으킨 갬코 사업의 투자법인 대표에게 항소심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 1부는 갬코 전 대표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실체나 기술력에 대한 철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광주시청 야외 스케이트장 오늘(11) 개장
광주시청 야외 스케이트장이 오늘(11) 개장합니다. 광주시체육회는 시청 문화광장에 설치된 야외 스케이트장을 내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54일동안 운영하고, 이번에는 6살 이하 어린이들을 위해 얼음 썰매장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20분까지로 이용 요금은 입장료와 장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광주-서울 고속도로 통행료 900원 인상
광주 서울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900원 오릅니다. 국토교통부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전국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오는 29일부터 평균 4.7% 인상한다고 밝혔고, 이에따라 광주 서울간 호남고속도로 통행료는 현행 만4천4백 원에서 만5천3백 원으로 9백 원 인상됩니다. 또 민자고속도로의 경우는 천안-논산 구간이 9천백 원에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청렴도 또 하위권--이유는?
◀ANC▶ 전라남도가 국민권익위의 청렴도 평가에서 17개 시도 가운데 16위에 머물러 뒤숭숭합니다. 올해는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했지만 이같은 성적표를 받아서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민권익위 청렴도 조사는 외부청렴도와 내부청렴도 정책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노벨평화상기념관 재정자립 시급
◀ANC▶ 오늘은 고 김대중 전대통령이 한국인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지 15주년이 되는 날 입니다. 이를 기념해 목포 삼학도에는 기념관이 건립돼 있는데요, 단순한 교육전시 기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재정자립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5년전 고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 현장인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폭행 입증할 수 있나?'
◀ANC▶ 유흥주점 여종업원이 뇌사상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폭행 여부를 가리는 것이 관건인데, 경찰은 증거를 확보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30대 여성이 쓰러진 것은 지난달 20일 새벽. 전남지방경찰청 광...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한중 FTA 대책은 아직도..
◀ANC▶ 한중 FTA가 미칠 직.간접 부작용이 적지 않지만 준비는 아직 미흡합니다. 정부와 전라남도가 내놓은 대책들을 보면 농어업인들의 우려와 반발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중 FTA 협정과 관련없이 중국산 농산품으로 발생하고 있는 농업생산 감소액은 전국적으로 연평균 5...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공공기관 개입해 재개발 비리 막는다"
(앵커) '공공관리제'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말 많고 탈 많은 재개발과 재건축 과정에 자치단체가 일정한 역할을 맡아, 사업의 진행을 돕는 제도를 말합니다. 서울시가 이미 시행중이고, 다른 지자체들도 이 제도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조합 설립에서부터 사업 인가,시공사 선정, 철거 작업...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유치원 누리과정도 '싹뚝'
(앵커) 내년부터는 어린이집은 물론이고 유치원도 누리과정 예산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가 형평성을 고려해 두 쪽 다 예산을 삭감했기 때문인 데, 이래저래 학부모들의 불만이 커지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의회가 고심끝에 유치원 누리과정예산 598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똑같은 조건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