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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 대상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출시
바다의 불로초로 불리며 생산량의 90% 이상이 일본으로 수출되는 '톳'이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톳 재해보험 상품을 새로 출시하고 내일(30)부터 전남 완도와 고흥 등 4개 주산지에서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은 태풍과 적조 등의 자연재해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무등산 군부대 이전 협약 3일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의 군부대 이전을 위해 광주시와 국방부, 환경부가 다음달 3일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협약은 국방부가 군부대 이전 사업비를 마련하고 환경부가 정상 생태복원을 맡는다는 내용으로, 국방부는 내년 예산에 군부대 이전을 위한 기본설계 사업비를 편성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무등산에 방공포대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전남동부지역 10만 명당 응급의료기관 1.6개
전남동부지역의 응급의료기관 수가 인구에 비해 적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발표한 '응급의료기관 현황'에 따르면 전남동부 4개 시군의 인구 10만 명당 응급의료기관 수는 1.6개로 전남 전체 2.2개보다 낮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동부지역의 응급의료기관은 모두 13곳으로, 지역별로는...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체육단체 통합, 회장 선임과 고용승계 등 이견
전라남도 체육단체 통합이 추진되고 있지만 회장 선임과 사무처 고용승계 등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문체부 방침에 따라 내년 3월까지 전라남도 체육회와 전남도 생활체육회를 통합하기 위해 내년 1월까지 경기단체 자율통합과 정관 제정 등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전라남도 통합체육회 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정의당 대양산단 동의안 반대..최홍림 사흘째 단식
내일(30) 목포시의회 본회의에 상정된 대양산단 채무 상환 변경동의안에 대해 정의당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의당 여인두 의원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대양산단 채무 변경 동의안 처리는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할 문제들이 많아 이번 회기에 처리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대양산단 동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학생에 돈요구 교수 해임 정당
학생들에게 돈을 요구한 교수를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전남대 A교수가 전남대 총장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A교수는 학생들에게 돈을 요구했다가 이미 견책 처분을 받고도 또 같은 문제를 반복해 비위 정도가 심하다"고 판결하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복합리조트 신청 인천에 집중--최종 결과 관심
정부의 복합리조트 공모에 전남과 인천, 경남 등에서 사업제안서를 신청해 최종 선정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사업제안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인천 영종도와 을왕동에 4개 컨소시엄이 몰렸고 여수 경도와 경남 진해 웅동에 각각 한 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5천만 달러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국동캠퍼스 '동상이몽'
◀ANC▶ 전남대 국동캠퍼스는 여수의 골칫거립니다. 학교 부지를 어떻게든 활용해야 할 텐데, 전남대와 여수시, 시의회의 생각은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텅 빈 운동장, 곳곳이 떨어져 나간 건물. 축구장 8개 넓이의 전남대 국동캠퍼스는 10년 가까이 쓸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C/G...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배수갑문 제한적 선박 허용
◀ANC▶ 뱃길이 끊겼던 영산호 배수 갑문에 선박이 통행할 수 있게 됐지만 수심이 낮아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공익을 위한 불가피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운항이 허용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뱃길이 끊겼던 영산강은 지난 2013년 영산강구조개선 사업이 준공되면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광주 현안 사업비 확보 중대 기로
국회의 내년 정부 예산안 처리 시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의 현안 사업이 중대 기로에 서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내년 정부 예산 확보가 어려워졌고 세계수영대회 예산도 정부가 지원 불가 방침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새정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