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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방폐물 다음달 첫 해상이송..일부 반발
영광 한빛 원전 임시저장고에 보관중인 방사성 폐기물이 다음달 초 해상을 통해 경주로 이송됩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방사성폐기물 전용운반선인 청정누리호가 오늘 한빛원전 부두에 입항에 방사성폐기물 선적작업을 시작해 연말까지 모두 천드럼을 운송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영광지역 일부 주민들이 어업...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과일 풍년 속 농가 '한숨'
(앵커) 올해는 쌀에 이어 과일 농사도 풍년입니다. 그런데 늘어난 생산량 때문에 가격은 평년 수준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풍년 농사 속에서도 마음이 편치 않은 농민들을 조현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장성의 한 사과 농장, 나무마다 잘 익은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올 봄 냉해에도 불구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광양항, 인천항에 2위 내주나?"
◀ANC▶ 광양항이 개항 이래 17년 동안 지켜왔던 컨테이너 물동량 2위 자리를 인천항에 내줄 위기에 처했습니다. EU와 러시아 지역 불황에 따른 수출 감소가 물동량 감소의 주요 원인 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광양항의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인천항에 2만7천TEU 뒤진 18만 7000TEU...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문화행사 풍성..아시아 전당 인기
◀ANC▶ 11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광주전남에서는 다양한 문화 체험행사가 열렸습니다. 개관후 첫 주말을 맞은 아시아 문화전당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체험인파로 붐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동부와 서부를 상징하는 고가 힘껏 충돌하며 승부를 겨룹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장수들의 손짓은 빨라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11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에서는 각종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개관 이후 첫 주말을 맞는 아시아문화전당에도 인파가 몰렸습니다. -------------------------------------- 영광 한빛 원전에 보관중인 방사성 폐기물이 다음달부터 경주 방폐장으로 해상을 통해 운송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목포, '금연구역 지켜주세요'
◀ANC▶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되는데요. 일일이 단속하기도 어렵다보니 다른 사람에게 원치 않는 피해를 주는 흡연자도 여전히 많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시설 전체가 금연 구역인 목포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앞 택시승강장에서도 10미터 이내는 흡연이 금지돼 입구 이...
조현성 2015년 11월 28일 -

목포, '금연구역 지켜주세요'
◀ANC▶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되는데요. 일일이 단속하기도 어렵다보니 다른 사람에게 원치 않는 피해를 주는 흡연자도 여전히 많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시설 전체가 금연 구역인 목포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앞 택시승강장에서도 10미터 이내는 흡연이 금지돼 입구 이...
조현성 2015년 11월 28일 -

순천, "왜 안 만나줘" 납치극
◀ANC▶ 평소 좋아하던 여성을 납치해 6시간 동안 차에 감금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비뚤어진 애정과 과도한 집착이 낳은 범행이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차 운전석에서 내린 한 남성이 도로를 가로질러 뛰어갑니다. 남성이 돌아오기 전, 차량은 유턴을 해 급하게 자리를 벗어납니다. ...
문형철 2015년 11월 28일 -

순천, "왜 안 만나줘" 납치극
◀ANC▶ 평소 좋아하던 여성을 납치해 6시간 동안 차에 감금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비뚤어진 애정과 과도한 집착이 낳은 범행이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차 운전석에서 내린 한 남성이 도로를 가로질러 뛰어갑니다. 남성이 돌아오기 전, 차량은 유턴을 해 급하게 자리를 벗어납니다. ...
문형철 2015년 11월 28일 -

광양, "인천항에 물동량 2위 내주나?"
◀ANC▶ 광양항이 개항 이래 17년 동안 지켜왔던 컨테이너 물동량 2위 자리를 인천항에 내줄 위기에 처했습니다. EU와 러시아 지역 불황에 따른 수출 감소가 물동량 감소의 주요 원인 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광양항의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인천항에 2만7천TEU 뒤진 18만 7000TEU...
김주희 2015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