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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
나주시가 시청에서 근무 중인 기간제 근로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나주시는 2년을 초과한 기간제 근로자 36명 가운데 18명을 무기직으로 전환한데 이어 나머지 인원도 단계적으로 정규직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방문 간호사는 고용 보장과 함께 호봉제를 시행하기로 했고 무기직의 호칭도 직종에 맞게 실무원 등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사업 제안서 제출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사업과 관련해 전남개발공사가 정부에 공모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5억 달러 이상 외국 자본을 유치해야 한다는 지원 조건을 충족하지는 못했지만 투자 확약서를 첨부해 오늘(27) 공모 마감일에 맞춰 정부에 사업 투자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인천과 경남 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내일까지 추위…일요일 낮부터 누그러져
[앵커] 오늘은 체감 기온이 영하권까지 내려갔는데요. 추위가 언제까지 이어지는지. 주말 날씨 전망을 김은수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VCR▶ 두꺼운 외투에 장갑, 모자까지 중무장을 했지만 칼바람이 옷깃을 파고 듭니다. 얼굴 표정은 하나같이 추위에 언 듯합니다. ◀INT▶ "털모자에 패딩까지 입었는데도 찬바람때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회수 안되는 지하철 우대권
(앵커) 65세 이상 노인들은 지하철을 탈 때 무임 승차권인 일회용 우대권을 끊어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그런데 이게 회수가 잘 안돼서 우대권을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하철 매표기에서 우대권을 끊으려는 65세 이상 노인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무임 승차권이어서 반응이 좋습니다. ◀INT▶...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광주은행 민영화 1년
(앵커) 광주은행이 민영화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효율성과 수익을 앞세우는 공격적인 경영 전략은 비교적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만 지역은행으로서의 정체성은 약화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광주은행이 지금부터 10년 20년 아니면 30년 후에도 살 수 있게 만든 뒤, 그것을 지역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노희용 동구청장 직위 상실
(앵커)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구청장직을 잃었습니다. 보궐선거는 내년 4월, 총선과 함께 치러집니다. 전남의 군수 여러 명도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있어서 보궐선거 규모가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지역 자문위원들에게 돈 봉투를 건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동장군 맹위...겨울채비 본격
(앵커) 첫 눈이 오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 동장군이 찾아왔습니다. 겨울을 실감한 시민들은 월동 준비로 바빠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첫눈이 겨울의 시작을 알리고 김장철을 맞은 채소전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농촌 들녘에서 갓수확한 배추가 쉴새없이 도매시장 안으로 들어오고, 이곳 상인들은 1년 중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본격적인 추위와 함께 시민들의 겨울나기도 시작됐습니다. 오늘 하루 곳곳에서 월동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 대법원이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의 당선 무효형을 확정했습니다.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는 데, 전남에서도 3곳의 기초단체장이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무안, 비리행위 감추고 예산 편성 요구?
◀ANC▶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이 직원 비리 행위를 의회에 감추고 예산심의를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7개 센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조직개편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5억 원짜리 연구용 장비로 참기름을 제조해 비난을 받았던 나노바이오연구센터.. 횡령 의혹...
김양훈 2015년 11월 27일 -

무안, 비리행위 감추고 예산 편성 요구?
◀ANC▶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이 직원 비리 행위를 의회에 감추고 예산심의를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7개 센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조직개편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5억 원짜리 연구용 장비로 참기름을 제조해 비난을 받았던 나노바이오연구센터.. 횡령 의혹...
김양훈 201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