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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상습 음란행위 20대,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3월부터 5차례에 걸쳐 여수지역 여고 앞 등에서 음란행위를 하고, 미성년자 등 길 가던 여성 2명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27살 정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80시간 등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으나 피고인이 우발적 충동을 이기지 못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소방본부, 특수 위험물 제조 사업장 특별조사
전남도소방본부는 이달 말까지 전남지역 위험물 제조 사업장 377곳에서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여부, 화재진압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등을 특별조사합니다. 또 내일(16)과 모레, 여수GS 칼텍스에서 특수 위험물 화재 진압 훈련을 실시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박준영 전 지사, 신민당 창당작업 본격화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주도하는 가칭 신민당이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창당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박 전 지사 등은 어제(14) 광주에서 전*현직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이달 중 신민당 시*도당을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 달 창당대회를 거쳐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 시기에 맞춰 전당대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문재인 대표 호남 지지율 두달째 한 자릿수
호남지역의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 지지율이 두 달 연속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이 최근 발표한 11월 둘째주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문재인 대표의 호남지지율은 5%로 10월보다도 3%포인트 떨어졌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호남지지율 9%보다도 낮았습니다. 박지원 의원과 김동철 의원은 문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육군 31사단 부대명, 호국영웅 이름으로 바뀐다
육군 31사단이 나주대대와 담양대대 등 지역이름의 부대명 대신 지역출신 호국영웅 이름을 부대명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육군 제 31 보병사단은 '광주 서남구대대'를 '충렬공 고경명대대'로 '나주대대'를 '김천일대대'로 바꾸는 등 20개 예하 부대의 상징명칭을 광주전남 호국영웅 이름으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31사단은 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 공사 마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이달 말 공식 개관에 앞서 민주평화교류원 공사를 마쳤습니다. 5.18 사적지인 옛 전남도청을 리모델링한 민주평화교류원은 지난 13일로 공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오는 20일, 준공검사를 남기고 있습니다. 민주평화교류원에서 선보일 전시 콘텐츠 열흘간의 나비떼는 내년 6월 공개될 예정입니다. 5.18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여수산단 녹지 해제 광양 환경단체 '반발'
여수산단 업체들의산단 내 녹지 해제를 통한 공장 건설 계획에 대해, 광양지역 환경단체들이 반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는 롯데케미칼과 여천NCC, 대림산업, 한화케미칼 등 여수산단 4개 업체의 공장 건설 계획과 관련해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근 주민의 의견도 반드시 수렴해 사업 추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환경당국, 남영전구 인근주민 수은중독 검사
환경당국이 수은유출사고가 발생한 남영전구 인근 주민을 상대로 수은중독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내일(16)까지 광주시 광산구 남영전구 광주공장 반경 1 킬로미터 안에 사는 주민 70여명에 대해 수은중독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청은 공장주변지역 지하수와 토양검사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전남 올해 쌀 생산량, 충남 제치고 전국 최대
올해 전남의 쌀 생산량이 충남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은 충남보다 벼 재배면적은 넓지만 생산성이 낮아 통상적으로 충남에 이어 생산량은 2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86만6천 톤이 생산돼 전국 전체의 20%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은 올해 병충해와 태풍 피해가 없어 단위면적 생산량이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왜곡된 호남권 이미지 개선 사업 추진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왜곡된 호남권 이미지를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도가 상생협력과제중 하나로 지난 3월부터 타지역 주민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95.5%가 광주*전남의 역사는 왜곡돼 있다고 답했고, 원인으로는 지역감정과 역사적 사건 왜곡, 잘못된 인터넷 문화를 꼽았습니다. 시도는 이달 말까지 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