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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 노조 홍보 현수막 사라져..경찰 수사
광주글로벌모터스 노동조합이 내건 현수막이 사라졌다는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에 따르면광주글로벌모터스의 한 노조가 지난 23일 노조원 모집 홍보 등을 위해 내건 현수막 8장이 사라졌다며 경찰에 진정서를 접수했습니다.이에 대해 광주글로벌모터스 측은 "노조가 회사에 무단으로 현수...
천홍희 2024년 05월 03일 -

'사건 브로커' 뇌물 주고 승진한 경찰 5명 파면
승진을 명목으로 브로커에게 수천만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남의 경찰관5명이 파면됐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최근 제3자뇌물교부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경감 3명과 경정 2명에게공무원 징계 가운데 가장 높은징계인 파면 처분이 의결됐습니다.이들은 승진하는 과정에서 당시 전남경찰청장에게...
서일영 2024년 05월 03일 -

광주 인권상 수상자에 스리랑카 '수간티니'
5.18 기념재단이 올해 광주인권상 수상자로스리랑카 여성 인권 활동가 수간티니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심사위원회는 수간티니가 자국의 민주주의 발전과 인권 신장을 위해 이바지했고, 이러한 활동이 5.18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평가했습니다.존엄성을 향한 멈추지 않는 투쟁이라는 스리랑카어의 '아마라' 시민단체 대표로...
송정근 2024년 05월 03일 -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올해도 5.18 묘지 참배
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씨가 5.18민주화운동 44주년을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올해로 8번째 5.18 묘지를 찾은 노재헌씨는 행방불명자 묘역 등을 찾아 헌화했습니다. 노씨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5.18을 왜곡하는 내용이 담겨있다는 지적에 대해 "문제가 된 지점...
천홍희 2024년 05월 03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4.5.3
갈수록 빨라지는 지방소멸의 시계를 늦추기 위해 광주시와 인접한 6개 시·군이 초광역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5.18 44주년을 앞두고 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씨가 5.18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헌화했습니다.***5.18 기념재단이 올해 광주인권상 수상자로스리랑카 여성 인권 활동가수간티니를 선정해 ...
2024년 05월 02일 -

도로 편입 후 잔여지 매입 안해..엑스포 끝나니 나몰라라?
(앵커) 여수시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도로를 개설하겠다며 사유지를 편입해놓고,도로가 만들어진 뒤에는 당초 약속대로 인근 부지를완전 매수하지 않고 있어 논란입니다. 국민권익위와 전남도 감사관실까지도,여수시의 완전 매수가 필요하다는 입장인데,여수시는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
최황지 2024년 05월 03일 -

"중대 하자 범벅" 신축 아파트 부실공사 논란
(앵커)입주를 앞둔 무안의 한 신축 아파트에서 누수와 균열 등 중대 하자가 무더기로 발견돼 부실 공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설레는 첫 입주의 꿈이 무너져버린 입주 예정자들은 책임있는 안전 진단을 촉구하며 시위에 나섰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대리석 바닥이 물에 젖어 흥건하고 지하주차장의 천장...
안준호 2024년 05월 03일 -

광주-6개 시·군, 광역경제권 만든다
(앵커) 갈수록 빨라지는 지방소멸의 시계를 늦추기 위해 광주시와 인접 6개 시·군이 초광역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산업, 교통, 문화, 환경생태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 상생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구상입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 (기자)마침내 효천역 경유로,노선 변경에 합의한 광주~나주 광역철...
주현정 2024년 05월 03일 -

도시철도 2호선 공사 도중 불..시커먼 연기에 시민 불안
(앵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시커먼 검은 연기에 시민들이 깜짝 놀랐지만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 차량들이 거북이걸음을 하는 출근길.지하철 공사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납니다.불은 순식간에 거리를 가득 채우고연기에 놀란 시민들이 길거리를 뛰어갑니다....
송정근 2024년 05월 03일 -

하나로 통합된 5.18조례
(앵커) 올해 5.18 기념일 당일에는 광주 어디에서나 시내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년 넘게 따로따로였던 5.18 관련 조례가하나로 통합되면서 가능해진 건데요뿐만 아니라 각종 5.18 사업에 대한 감시와 견제도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어 보입니다. 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
김영창 2024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