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타이거즈, 헥터 대신 조 윌랜드 영입
기아 타이거즈가 헥터 선수를 대신할 외국인 투수로 조 윌랜드 선수를 연봉 백만 달러에 영입했습니다. 조 윌랜드 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를 경험한 우완 투수로 지난해와 올해 2시즌동안 일본 요코하마에서 14승 11패를 기록했습니다. 윌랜드 선수는 직구와 커브,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무기로 공격적...
윤근수 2018년 12월 05일 -

광주시체육회 집행부 임원 48명 전원 재신임
광주시체육회가 임원진 전원에 대해 재신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체육회는 오늘(5)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12월 중에 열릴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집행부 임원 구성 방식에 대해 최종 의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시체육회는 그동안 시장이 바뀌면 재신임을 통해 집행부를 교체해왔다고 밝혔지만 체육계 안...
윤근수 2018년 12월 05일 -

여수 고교서 시험지 유출..경찰 수사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6월 기말고사를 앞두고 여수 모 고등학교 3학년 학생 A 군이 교사의 컴퓨터에서 세 과목의 시험지를 빼내 시험을 치렀다는 동급생들의 제보를 받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군은 야간 자습...
조희원 2018년 12월 05일 -

불길 덮친 차량 운전자 구한 시민들 의인상
교통사고로 불이 난 승용차에서 운전자를 구해낸 시민들이 의인상을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보문고등학교 오대호 학생과 전자공고 송현호 학생, 자영업을 하는 47살 황철씨 등 8명에게 광산의인상을 수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저녁 광주시 운남동에서 교통사고로 불타는 승용차 안에 갇힌 운전자를 구출했습니...
김철원 2018년 12월 05일 -

근로정신대 2차소송도 항소심 승소
양금덕 할머니 등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승소한 데 이어 다른 피해자들도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광주고법 제2민사부는 88살 김재림 할머니 등 원고 4명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낸 2차 손해배상 항소심에서 1심대로 할머니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1965년 한일협...
김철원 2018년 12월 05일 -

24회 광주미술상 수상자 권승찬 작가 선정
광주미술상 수상자로 권승찬 작가가 선정됐습니다. 광주미술상 운영위원회는 공모와 심사를 통과한 후보 3명을 대상으로 무기명 투표를 진행해 권승찬 작가를 올해의 수상 작가로 선정하고, 창작 지원금 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선배 미술인들이 후배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95년 제정한 광주미술상은 올해로 24회째를 ...
윤근수 2018년 12월 05일 -

GIST 남정석 교수팀, "구충제로 암 줄기세포 제어"
구충제로 시판중인 성분을 활용해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항암 전략이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광주과기원 생명과학부 남정석 교수 연구팀은 구충제로 시판중인 니클로사마이드가 항암제 투여에도 살아남는 암 줄기세포를 제어하는 현상을 발견해 그 작용과정을 미국 암학회가 발행하는 크리니컬 캔서 리서치 최신호...
김철원 2018년 12월 05일 -

도시철도 2호선 차량 디자인 '시민에게 묻는다'
공론화를 통해 재추진이 결정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차량 제작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차량 내외부 디자인 시안 5개안으로 압축하고 시민선호도 조사를 거쳐 내년 1월까지 2호선 차량 디자인을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시민선호도 조사는 온라인과 현장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며, 광주...
2018년 12월 05일 -

"뽀뽀했냐?"..장애인 상대로 성희롱
◀ANC▶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콜택시 운전기사가 이용객들을 상대로 성희롱을 해왔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피해 사례가 한두 건이 아닌데, 이 기사는 성희롱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중증 뇌병변 장애인인 A 씨는 지난 10월, 평소 알고 지내던 장애인 콜택시 운전기사 김 모 씨로부터 ...
조희원 2018년 12월 05일 -

싱크대 공장서 불..5천만원 재산피해
오늘(5)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싱크대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기계설비 등이 있는 230제곱미터 크기 공장 한 개동을 모두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당시 공장 기계는 가동되지 않고 있었고 내부에 사람도 ...
우종훈 2018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