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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취약 농경지 전남이 가장 많아
가뭄에 취약한 농경지가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한국 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수리시설이 없어 비에 의존해야 하는 천수답은 전국 농경지의 18.7%인 16만7천여 헥타르로 파악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전체의 26.8%인 4만5천여 헥타르로 가장 많...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6일 -

5.18 당시 '시민보호 경찰' 명예회복 안돼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을 향항 발포나 무장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신군부에 의해 파면이나 직위해제 등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파악된 것만 75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하지만 이들 경찰에 대한 민주유공자 인정이나 명예회복 등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보훈처에 대책 마련을 촉...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6일 -

성암 청소년 국제캠프
전남지역 중학생과 원어민 교사들의 소통과 친목을 위한 영어캠프가 담양 성암수련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28일까지 계속되는 캠프에는 원어민 교사 40여명과 전남지역 중학생 200여명이 참여해 환경을 주제로 한 모듬활동과 숲 체험 등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웠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6일 -

주민센터 여직원 몰래 촬영한 30대 적발
광주 서부경찰서는 주민센터 여직원의 몸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30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25) 오전 11시쯤 광주 서구의 한 주민센터에서 민원인의 업무를 도와주던 주민센터 직원 20살 박 모씨의 몸을 휴대전화로 몰래 찍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다른 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6일 -

국제수영연맹 대표단, 내일(27) 광주 방문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이 이번 주말 광주를 방문합니다.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는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 등 대표단 25명이 내일(27)부터 3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대회를 9개월여 남겨둔 시점에서 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마스터즈 대회의 준비상황을 협의하고 현장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6일 -

러시아, 중국 등에서 AI발생 크게 증가
국내로 유입되는 철새들의 주요 번식지인 러시아와 중국 등지에서 AI발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발생안 AI가 지난해 36건에서 올해는 81건으로 두배 넘게 증가하고 있고 중국, 대만 등 34개국에서는 490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고병원성 AI 가운데 66%가 국내에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6일 -

광주시의회 "매년 의정비 올려달라" 요구
광주시의회가 공무원의 보수 인상률을 적용해 매년 의정비를 올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최근 광주시에 일종의 월급 개념인 월정수당을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해 앞으로 4년간 해마다 올려달라고 요구했고, 광주시는 이달말 인상 여부를 최종 결정합니다. 이는 월정수당 제한 규정을 대폭 완화한 지방자...
2018년 10월 26일 -

'조선통신사선' 2백여 년 만에 항해
◀ANC▶ 조선시대 외교사절인 '조선통신사'들을 태우고 일본으로 향했던 조선통신사선이 2백여 년 만에 그대로 재현됐습니다. 오늘(26) 첫 항해를 시작했는데, 앞으로 실제 일본도 오갈 예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통신사선 재현선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길이 34.5미터, 높...
카메라전용 2018년 10월 26일 -

한반도 평화시대 전라도의 길 28일 방송
광주MBC 창사 특집 토론 한반도 평화시대 전라도의 길 3부 "대륙과 해양을 품다"가 모레(28일) 아침 방송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반도 평화를 기점으로 동북아시아에 불고 있는 공존과 번영의 의미를 살펴보고 대륙과 해양으로 향하는 관문으로서 전라도 길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진단해봅니다.
김낙곤 2018년 10월 26일 -

발산마을 '도심 명소'로 재탄생
(앵커) 한 때 광주의 대표적인 달동네였던 발산마을이 관광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자치단체,주민들이 힘을 모아 빈곤의 이미지를 걷어내고 가보고 싶은 마을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낡고 조그만 주택들이 비좁은 골목을 따라 밀집돼있는 광주 발산마을, 하늘로 향할 것만 같...
이계상 2018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