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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폭행 가해자들에게 살인 미수 적용 촉구"
광주 광산구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변호인이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피해자측 변호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자가 가해자들에게 서너 차례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집단 폭행했다며 피해자가 사망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범행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쌍방 폭행 사건으로 최초 접...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광주시는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신종석씨 등 유공자 25명에게 대통령 표창과 광주시장 표창 등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자원봉사자들은 기념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고, 노인 복지관의 어르신들이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시민의날에 금남로에서 시민총회
광주시는 오는 22일 광주 시민의날에 금남로에서 시민총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총회는 80년 5.18 당시 금남로 분수대에서 열렸던 민족민주화 대성회의 뜻을 잇자는 취지로 '모두가 행복한 광주'를 주제로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찬반을 묻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이용섭 후보, 민생 현장에서 현안 점검
민주당의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광산구 지역의 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용섭 후보는 중소상인들의 피해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광주시의 재정 부담 등을 면밀히 분석해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긍정적 효과는 극대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농민회, 민중당 후보 지지 선언
광주시 농민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윤민호 광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민중당의 후보들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농민이 어려울 때 민중당이 함께 해왔고, 농민수당 지급과 지역 먹거리위원회 설치 등을 공약했기 때문에 상임위원회와 전국 대의원대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임우진 후보, 권역별로 신성장벨트 조성 공약
무소속인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생활권역별로 새로운 성장 벨트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임우진 후보는 서창과 유덕지역을 비롯한 각 생활권별로 문화와 복지 커뮤니티 시설을 확보하고, 미래 먹거리산업과 신성장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정당이 아니라 인물에 투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강화된 규정에 맞춰 반부패 청렴 교육
광주시가 공직자 7백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진행하고, 청렴 문화를 생활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지난 1월 개정된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과 최근 강화된 공무원 행동강령을 안내했고, 윤장현 시장은 공직자들에게 청렴은 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 사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선관위,명절 인사장 대량 발송 군수 예비후보 고발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다수의 유권자에게 명절 인사장을 발송한 혐의로 강진군수 예비후보 A씨와 선거관계자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친인척 등 선거관계자 두명과 지난해 9월과 올해 2월 두 차례에 걸쳐 지역 주민 만 7천여 명에게 명절 인사장을 대량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영삼 출마 선언 "호남의 큰인물로 키워달라"
민주평화당 민영삼 전남지사 예비후보가 "호남의 큰 인물로 키워달라"며 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민영삼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개혁과 통합의 김대중 정신을 올바로 계승한 적통의 아들이자 호남의 새로운 지도자로 우뚝 서겠다"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민 예비후보는 '어르신 최우선 복지행정'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공천 배제된 장성수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컷오프된 장성수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성수 후보는 민주당의 각종 평가에서 자신이 상위권이었지만 당 기여도 등 모호한 기준 때문에 경선에서 1차 컷오프 당했다고 주장하며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주민들의 평가를 직접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