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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1년까지 사립대 38곳 폐교"
학생 수 감소에 따라 오는 2021년까지 사립대 38곳이 폐교할 것이라고 교육부가 전망했습니다. 교육부는 국회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현재의 대입 정원이 유지된다고 가정했을 때 2021년에는 정원보다 학생 수가 5만6천 명 더 적어지고, 이에따라 38개 사립대가 문을 닫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폐교된 대학...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교육청, 1,544억 증액 추경예산안 편성
광주시교육청이 천5백44억 원을 늘리는 내용의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광주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에 추경안에 새로 편성된 예산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공기정화장치 설치비 25억 원과 냉난방기 교체사업비 백50억 원, 학교시설개선 사업비 6백12억 원 등입니다. 시교육청은 학생안전과 환경개선에 중점을 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강진 고물상에서 화재..진화 중
오늘 새벽 1시 30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고물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현재까지 진화 중입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천 3백50제곱미터 규모 고물상 1동이 전소됐으며, 현재 소방차 11대와 소방관 30여 명이 투입돼 잔화 정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칠레 사례 비춰 5.18 가해자 처벌 검토해야"
5.18 진상규명위원회가 국가폭력을 자행한 신군부에 대해 사법적 판단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18 기념재단 최용주 비상임연구원은 "칠레는 군부독재 시절 자행된 인권 탄압 가해자를 국내법으로 처벌하기 어려울 경우 국제인권법이나 인권협약 등을 적용하며 처벌의 법리적 근거를 만들기 위해 40...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지역 '안전진단 미이행 BMW' 6백여 대
전남지역에 등록된 BMW 리콜 차량 가운데 긴급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차량이 6백 대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리콜 대상 BMW 차량은 모두 2천 706대며, 이 가운데 어제(14) 오후까지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차량은 647대입니다. 각 지자체는 내일(16)쯤 국토부와 전라남도로부터 안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미성년자 성매매 미끼 강도상해 10대들 징역형
미성년자 성매매를 미끼로 유인한 남성을 협박*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10대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5월 미성년자 성매매를 미끼로 유인한 23살 김 모씨를 폭행한 뒤 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19살 한 모 군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같은 혐의로 기소된 17살 박 모군에게 징역 3년에 집행...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고수온 영향 남해안 적조 소강 상태
고수온 등으로 인해 남해안에 발생한 적조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4일 남해안 일대에 선박과 항공예찰을 실시한 결과, 지난 10일 이후 닷새 동안 적조띠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고수온과 해류, 바람 등으로 적조 생물의 성장이 저해되고 연안으로 집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GIST, 조영제 없이 뇌혈관 촬영 기술 개발
형광물질 주입 없이 레이저 빛 파장을 이용해 뇌혈관을 실시간으로 촬영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은 고등광기술연구소 박관섭 박사 연구팀이 1.7마이크로미터 파장을 이용해 뇌의 해마에서 흐르는 혈관의 모습을 3차원으로 보여주는 혈관 조영 광단층 영상기술을 개발했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주*인권 기념파크' 콘텐츠 윤곽 나온다
옛 광주교도소 자리에 건립하려는 '민주*인권 기념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납니다. 광주시는 내일(17일)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인권교육 훈련센터와 기념공원 등을 짓는 민주*인권 기념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사업 콘텐츠 기본구상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만취상태서 앞 차 들이받은 30대 운전자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만취 상태서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33살 허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허 씨는 어제(15)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08%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앞서 가던 56살 김 모씨의 차량을 들이받아 김 씨 등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