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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6월부터 대학생 교통수당 지원
광주시가 오는 6월부터 대학생들에게 교통 수당을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전국에서 최초로 대학생들에게 구직활동에 사용되는 교통비를 한 달에 6만 원씩 5개월동안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졸업 학년에 해당하는 광주지역 대학생으로 고소득 가구는 제외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노동절 기획2) 주행수당제가 초과근무 '은폐'
◀ANC▶ ◀VCR▶ 심야에도, 휴일, 명절에도 일하는 버스기사들. 그들의 하루 일정은 실제로 운전대를 잡는 일 외에도 출근해서 차량 배차를 기다리며 대기하는 시간 등으로 빡빡하게 채워집니다. 중간 중간 휴게시간이 주어지지만 버스를 운행하는 도중 차가 막히거나 터미널 사정이 좋지 않을 경우엔 그나마 있는 휴게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1일 -

노동절 기획보도 3 - 주행수당제가 은폐
◀ANC▶ ◀VCR▶ 심야에도, 휴일, 명절에도 일하는 버스기사들. 그들의 하루 일정은 실제로 운전대를 잡는 일 외에도 출근해서 차량 배차를 기다리며 대기하는 시간 등으로 빡빡하게 채워집니다. 중간 중간 휴게시간이 주어지지만 버스를 운행하는 도중 차가 막히거나 터미널 사정이 좋지 않을 경우엔 그나마 있는 휴게 ...
2018년 05월 01일 -

노동절 기획보도 3 - 주행수당제가 은폐
◀ANC▶ ◀VCR▶ 심야에도, 휴일, 명절에도 일하는 버스기사들. 그들의 하루 일정은 실제로 운전대를 잡는 일 외에도 출근해서 차량 배차를 기다리며 대기하는 시간 등으로 빡빡하게 채워집니다. 중간 중간 휴게시간이 주어지지만 버스를 운행하는 도중 차가 막히거나 터미널 사정이 좋지 않을 경우엔 그나마 있는 휴게 ...
2018년 05월 01일 -

노동절 기획보도 2 - (배경설명) 주행수당제의 '그늘'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버스운전 기사들의 피로도가 이 정도라면 심각한 일입니다. 이같은 문제를 바로잡겠다며 정부가 법을 손질했습니다. 오는 7월부턴 노선버스 업종에 대해서도 법정근로 시간인 주당 52시간을 지키라는 건데요.. 하지만 현재 '주행수당제' 그늘 아래선 실효성이 낮을 듯 합니다. 주행수당제는 ...
2018년 05월 01일 -

노동절 기획보도 2 - (배경설명) 주행수당제의 '그늘'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버스운전 기사들의 피로도가 이 정도라면 심각한 일입니다. 이같은 문제를 바로잡겠다며 정부가 법을 손질했습니다. 오는 7월부턴 노선버스 업종에 대해서도 법정근로 시간인 주당 52시간을 지키라는 건데요.. 하지만 현재 '주행수당제' 그늘 아래선 실효성이 낮을 듯 합니다. 주행수당제는 ...
2018년 05월 01일 -

노동절 기획보도 1 - 쓰러지는 버스기사들..왜?
◀ANC▶ 노동절을 맞아 광주MBC는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일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특별기획을 준비했습니다. OECD 국가 중 우리나라는 최장시간 노동국가에 속하고 있죠.. 오늘은 먼저 첫 순서로 밤낮없이 고강도 노동에 투입되는 시외버스 운전기사들이 쓰러지고 있는 실태를 보도합니다. 먼저 김인정 ...
2018년 05월 01일 -

노동절 기획보도 1 - 쓰러지는 버스기사들..왜?
◀ANC▶ 노동절을 맞아 광주MBC는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일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특별기획을 준비했습니다. OECD 국가 중 우리나라는 최장시간 노동국가에 속하고 있죠.. 오늘은 먼저 첫 순서로 밤낮없이 고강도 노동에 투입되는 시외버스 운전기사들이 쓰러지고 있는 실태를 보도합니다. 먼저 김인정 ...
2018년 05월 01일 -

무안, 국제선 증편..무안국제공항 활성화 기대
◀ANC▶ 제주항공이 무안공항에서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일시적인 전세기 형태가 아니라 일본 오사카와 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을 오가는 정기 노선인데요.. 지역 내 해외 여행객들에겐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무안공항 활성화도 기대됩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공항 대합실에 환영나온 공무원과 여행사 ...
장용기 2018년 05월 01일 -

무안, 국제선 증편..무안국제공항 활성화 기대
◀ANC▶ 제주항공이 무안공항에서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일시적인 전세기 형태가 아니라 일본 오사카와 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을 오가는 정기 노선인데요.. 지역 내 해외 여행객들에겐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무안공항 활성화도 기대됩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공항 대합실에 환영나온 공무원과 여행사 ...
장용기 201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