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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광주*전남 스포츠 선수 '리우의 별'되리
4년을 꼬박 기다린 '리우 올림픽' 개막이 드디어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올림픽에 출전하는 광주*전남 출신 선수도 적지 않은데요. 다음달 7일 열리는 여자양궁 단체전에는 양궁 여제인 광주시청 소속 기보배와 세계랭킹 1위인 광주여대 최미선 선수가 출전합니다. 올림픽 8연패의 성공 여부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여신 강화에도 주택 대출 증가
주택담보대출 심사 기준이 강화된 이후에도 대출액은 늘어났습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 여신 심사 가이드 라인이 지방으로 확대된 이후, 주택담보 대출액은 지난 4월 4조 5천억원에서 6월에는 4조9천9백억원으로 두달 사이 5천억원 가까이 늘었습니다. 지역 금융업계는 일반 주택상품 대출은 큰 변화가 없었지만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임차인 겁주기'...비용까지 떠넘겨?
◀ANC▶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임대료 체납 내용증명 발송업무를 변호사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임차인들을 더 압박하기 위해서인데, 이 변호사 비용까지 임차인에게 떠넘기면서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순천의 공공임대아파트입니다. 이곳에 사는 김 모...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야당, '대구공항 이전은 새치기 결정' 비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대구공항 통합 이전 지시를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수원과 광주가 대구보다 먼저 군공항 이전 건의서를 냈는데도 새치기 결정을 내린 것은 초법적이라고 비판하고, 수원과 광주 문제에 대해서도 대통령이 플랜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더민주...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다시 표류
(앵커)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다시 표류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광주시가 법원의 조정을 거부하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사업자에게 땅을 기부받는 대신에 투자금 229억 원을 돌려주라는 법원의 조정 결정에 광주시가 결국 이의를 신청했습니다. ◀SYN▶문...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광주U대회 1년, 무엇을 남겼나?
(앵커) 바로 1년 전 오늘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성대한 폐막식을 갖고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광주시민이 하나가 돼 치른 U대회의 성공을 축하하고 기억하는 행사가 지금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을 연결해, U대회 1년의 성과를 되돌아봅니다. 김철원 기자, 행사 분위기가 어떻습니까? (기자) 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세방산업 1급 발암물질 배출 파장 지속
◀ANC▶ 광주 하남산단 세방산업의 1급 발암물질 배출에 대한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에 미쳤을 영향인데요. 근로자와 인근 주민들에 대한 건강 역학조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하남산단 세방산업이 공장 가동을 멈췄습니다. 인구 10만명 규모의 대단위...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1급 발암물질 배출의 파장이 번지고 있습니다. 공장 가동이 중단된 가운데 정밀 조사가 시작됐고, 근로자와 주민들에 대한 역학조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1년 전 폐막된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는 행사가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 표정과 함께 U-대회 개최 성과를 짚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나주 돈사서 불..1억 5천만 원 피해
오늘(13) 낮 12시 30분쯤, 나주시 반남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어미 돼지 2백마리와 새끼 돼지 1천 5백마리가 불에 타 죽어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돈사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전남도, 폭염 대비 노인 보호대책 강화
전라남도가 최근 무더위가 장기간 계속되면서폭염 대비 노인 보호 대책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폭염 기간 활동 일수를 한 달에 10일에서 7일로 줄이거나 활동 시간을 하루 세 시간에서 두 시간으로 단축하고 8월에는 아예 사업을 운영하지 않도록 권고했습니다. 폭염 특보 때는 독거노인 생활...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