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즈 감염 의심' 불법체류자 숨진 채 발견
에이즈 감염을 의심한 30대 불법체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1) 오후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원룸에서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 S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함께 살던 동료 태국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S씨가 "에이즈에 걸린 것 같다"며 걱정하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설마'가 '화마'될라..향초 화재주의
(앵커) ◀ANC▶ 눅눅한 습기도 제거하고 향기로 집안 공기를 바꾸는 데 효과적인 향초, 장마철인 요즘 많이들 피우시죠. 그런데 자칫하면 큰 화재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VCR▶ 투명한 유리잔에 녹인 왁스를 넣고 말린 꽃송이로 꾸미자 장식품으로도 손색없는 향초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카드뉴스] 청년, 중년에..변호사까지 '공시생'되다
9급 공무원, 말단 공무원을 대표하는, 공무원 가운데 가장 낮은 직급이죠. 요즘 그 인기가 말 그대로 상종갑니다. 최근 광주시 지방공무원 시험에 로스쿨 출신의 40대 변호사가 응시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변호사가 공무원이 될 경우 대개 5급 이상으로 임용이 됐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사법...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광주 아파트 분양가 상승 경쟁률 하락
광주지역 아파트 분양가는 작년보다 올랐지만 청약 경쟁률은 떨어졌습니다. 광주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광주에 공급된 민간 아파트 14곳의 평균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9백만원으로, 작년보다 13% 올랐습니다. 하지만 청약 경쟁률은 평균 12대 1로 작년 상반기 42대 1에 비해 크게 떨어졌고, 일부 유명 브...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드론 영역 확대..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ANC▶ 최근 우리 주위에서 무인기 '드론'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드론의 활용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 전문인력 양성 등 소프트웨어 개발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적조 방재를 위한 가상훈련.. 적조가 어느 방향으로 확산...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에너지밸리 씽크탱크 출범
(앵커) 빛가람 에너지밸리는 광주전남의 미래를 바꿀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하루빨리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각계 각층 전문가들이 힘을 보태기로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은 당초 목표치를 뛰어넘어 130여 개 기업을 유치하면서 순항하고있습니다. 한전과 한전KDN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어등산 소송, 깊어지는 고민
(앵커) 어등산 리조트 문제를 놓고 광주시가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투자비 반환소송과 관련해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을 받아들일지 말지 결정해야 하는데 어떤 결정을 내려도 반발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법이 최근 투자비 반환을 놓고 다투던 광주시와 어등산리조트측에 강제조정 결정...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광주 산단 입주업체 발암물질배출 전국 1위
◀ANC▶ 전국에서 발암성 화학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업체가 어디 있는 줄 아십니까? 놀랍게도 화학산업단지 한 곳 없는 광주입니다. 광주 하남산단의 세방산업에서 6년간 1급 발암물질이 많게는 하루에 1톤씩 배출됐습니다. 정부도, 광주시도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하남산단에 입...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의 한 제조업체가 지난 6년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발암물질을 배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정부와 광주시는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 '어등산 리조트' 처리 문제를 놓고 광주시가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대해 오는 14일까지 수용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데 어떤 결정을내려도 반발이 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2일 -

[카드뉴스] 청년, 중년에..변호사까지 '공시생'되다
9급 공무원, 말단 공무원을 대표하는, 공무원 가운데 가장 낮은 직급이죠. 요즘 그 인기가 말 그대로 상종갑니다. 최근 광주시 지방공무원 시험에 로스쿨 출신의 40대 변호사가 응시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변호사가 공무원이 될 경우 대개 5급 이상으로 임용이 됐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사법...
이서하 201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