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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서울 상대로 2:1 패
전남드래곤즈가 FC서울을 상대로 펼친 홈경기에서 패해 승점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오늘(10)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경기에서 양팀은 후반 막바지까지 각각 한 골씩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지만, 후반 추가시간 서울이 극적으로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전남을 2대 1로 눌렀습니다. 이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0일 -

영암에서 승용차끼리 충돌 4명 사상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영암군 삼호읍 모 은행 앞 교차로에서 쏘나타 승용차와 칼로스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칼로스 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이 숨지고, 운전자 56살 이 모씨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거리에서 두 차량 운전자가 직진을 하다 충돌한 것으로 보고,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0일 -

유권자 무관심..투표율 비상
◀ANC▶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지 10여일이 지났지만 선거전이 민심을 파고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미있는 정책대결은 물론 박진감 넘치는 대결 구도도 적어 벌써부터 최악의 투표율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김종태 기자 입니다. ◀END▶ 여수시의 한 선거구 도심.. 출마 후보가 차량을 동원해 선거 유세를 벌이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0일 -

초박빙 속 막판 세대결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대결이 치열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는 그야말로 초박빙 양상입니다. 인파가 있는 곳이라면 어김없이 후보들이 나타나 세대결을 펼쳤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에서 각각 3선 단체장 출신 후보가 나선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0일 -

총선 D-3 '부동층 잡기 총력전'
(앵커) 20대 총선을 사흘(이틀) 앞둔 마지막 휴일, 광주,전남 18개 선거구에서 막판 총력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높은 사전 투표율이 누구에게 유리할 지.. 또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의 승부수에 지역민이 어떻게 화답할 지가 총선 막판 최대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20대 총선을 사흘 앞둔 마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1.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총선 전 마지막 휴일을 맞아 광주.전남 격전지를 중심으로 유권자들의 표심 확보를 위한 막판 총력전이 펼쳐졌습니다. /////////////////////////////////////////// 2.후보자들의 열띤 유세전에도 불구하고 유권자들의 무관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높은 사전 투표율과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0일 -

총선 - D-3 '부동층 잡기 총력전'
(앵커) 20대 총선을 사흘(이틀) 앞둔 마지막 휴일, 광주,전남 18개 선거구에서 막판 총력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높은 사전 투표율이 누구에게 유리할 지.. 또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의 승부수에 지역민이 어떻게 화답할 지가 총선 막판 최대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20대 총선을 사흘 앞둔 마지...
한신구 2016년 04월 10일 -

총선 - D-3 '부동층 잡기 총력전'
(앵커) 20대 총선을 사흘(이틀) 앞둔 마지막 휴일, 광주,전남 18개 선거구에서 막판 총력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높은 사전 투표율이 누구에게 유리할 지.. 또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의 승부수에 지역민이 어떻게 화답할 지가 총선 막판 최대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20대 총선을 사흘 앞둔 마지...
한신구 2016년 04월 10일 -

총선 - 초박빙 속 막판 세대결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대결이 치열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는 그야말로 초박빙 양상입니다. 인파가 있는 곳이라면 어김없이 후보들이 나타나 세대결을 펼쳤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에서 각각 3선 단체장 출신 후보가 나선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는 ...
양현승 2016년 04월 10일 -

총선 - 초박빙 속 막판 세대결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대결이 치열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는 그야말로 초박빙 양상입니다. 인파가 있는 곳이라면 어김없이 후보들이 나타나 세대결을 펼쳤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에서 각각 3선 단체장 출신 후보가 나선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는 ...
양현승 2016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