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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차도의 새해 '올해는 달라지길'
◀ANC▶ 어디에나 해는 떴습니다. 세월호 가족들이 모인 동거차도 바다에도 역시 첫 해가 밝았습니다. 태양의 소명이 어둠을 밝히는 것인만큼 아직 드러나지 않은 진실이 있다면 새해에는 밝혀지기를 기대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함성 시작, 와아 동거차도 산꼭대기 막사에도 2016년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반짝이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병신년 첫 일출.."보다 나은 한 해"
◀ANC▶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일출 명소마다 떠오르는 해를 보려는 사람들로 붐볐는데요. 해맞이객들은 각자의 소망을 빌며 희망찬 한 해를 기원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저 멀리 수평선부터 어둠이 밀려나고, 조금 뒤 희뿌연 구름 사이로 올해의 첫 태양이 떠오릅니다. 추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차기 대통령 1위 '반기문'
(앵커) 차기 대통령으로는 출마 여부도 불투명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위에 올랐습니다. 야권 대통령 후보 적합도 면에서는 안철수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꼽았습니다. 여수 문형철 기자의 보도 (기자) ** (그래픽 1)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를 물었습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21.3%로 1위에 올랐습니다 안철수 전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현역 물갈이 여론 '월등'
(앵커) 현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평가는 어땠을까요? 물갈이 해야 한다는 여론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총선 패배에 대한 우려로 야권을 통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고, 그 시기는 총선 이전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목포 김양훈 기자의 보도 (기자) **(그래픽 1) 내년 총선에서 현역 국회의원이 출마했을 때 투표 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안철수 신당 지지 우세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이라는 호남에서 또 굴욕을 당했습니다. 내년 총선에서 안철수 신당 후보를 찍겠다는 시도민이 훨씬 많았습니다. 다른 호남발 신당은 새누리당에도 뒤졌습니다. 먼저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으로 광주 전남에서는 안철수 신당이 30.4%로 1위. 더불어민주당은 23.1%...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내년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으로 광주 전남에서는 안철수 신당이 더불어민주당보다 높았습니다. 야권 분열의 책임에 대해서는 문재인 대표의 책임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 현역 국회의원을 물갈이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차기 대통령 후보로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위에 올랐습니다. ** 2016년 새해 첫 날...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여론조사3) 차기 대통령 1위 '반기문'
(앵커) 차기 대통령감으로는 출마 여부도 불투명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위에 올랐습니다./ 야권의 대통령 후보군 중에서는 안철수 의원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 ** (그래픽 1)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를 물었습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21.3%로 1위에 올랐습니다 안철수 ...
한신구 2016년 01월 01일 -

(여론조사3) 차기 대통령 1위 '반기문'
(앵커) 차기 대통령감으로는 출마 여부도 불투명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위에 올랐습니다./ 야권의 대통령 후보군 중에서는 안철수 의원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 ** (그래픽 1)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를 물었습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21.3%로 1위에 올랐습니다 안철수 ...
한신구 2016년 01월 01일 -

(여론조사2) 현역 물갈이 여론 '월등'
(앵커) 현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평가는 어땠을까요? 바꿔야 한다는 물갈이 여론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총선 패배에 대한 우려 때문인지 야권을 통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고, 그것도 총선 이전에 합쳐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그래픽 1) 내년 총선에서 현...
한신구 2016년 01월 01일 -

(여론조사2) 현역 물갈이 여론 '월등'
(앵커) 현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평가는 어땠을까요? 바꿔야 한다는 물갈이 여론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총선 패배에 대한 우려 때문인지 야권을 통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고, 그것도 총선 이전에 합쳐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그래픽 1) 내년 총선에서 현...
한신구 201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