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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노리고 방화 2명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자신들이 운영하는 식당에 불을 혐의로광주시 양산동 31살 나 모씨 등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나씨 등은 지난해 10월 16일 새벽광주시 운암동의 모 식당에 불을 질러집기류를 모두 태운 뒤미리 가입해 둔 보험을 근거로 6억여원의 보상금을 타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
광주MBC뉴스 2004년 01월 09일 -

최대표, 호남에 3석 할애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호남지역 비례대표 몫으로 반드시 세자리를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광주를 방문한 최병렬 대표는 호남지역은 총선에서 당선 가능성이 적은만큼 광주 전남에 각각 1석, 그리고 전북에 1석등 모두 3석을 할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따라 호남 출신 정치인들의 비례대표 상위 순번 배치여부에 관...
광주MBC뉴스 2004년 01월 09일 -

이웃돕기 성금- 아침뉴스 12일
다음은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광주시 북구 오치동 상설시장 아파트송말례씨 5만원,함평군 엄다면 엄다 면사무소 직원 19만원,송로 1리 주민화양 1리 주민화양 2리 주민영흥 2리 주민삼정 2리 주민엄다 4리 주민께서 각각 10만원,나주시 공산면 상방 1리 주민 21만원금곡 4리 주민 20만원가송 2리 주민 18만...
광주MBC뉴스 2004년 01월 09일 -

(디자인비엔날레) 전액 국비지원 받아야(R)
◀ANC▶내년도 디자인비엔날레 창설을 앞두고광주시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광주시는 사업비 전액울 국비로 지원받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습니다조현성 기자 ◀END▶"2년마다 열리는 광주비엔날레 사이사이에 별도의 디자인 비엔날레를 열어 디자인도시라는 이미지를 확실히 부각시키겠다"광주시가 지난 해 말 디자...
광주MBC뉴스 2004년 01월 09일 -

(수퍼) 하품 애물단지 (리포트)
◀ANC▶품질이 떨어지는하급 농산물들이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소비자 구매 패턴이 바뀌면서농산물 시장에서조차 외면받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 ◀END▶◀VCR▶설 대목을 앞두고 과일과 채소들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습니다.그렇지만 가격은 품질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15킬로그램 사과 한 상자의 경우...
광주MBC뉴스 2004년 01월 09일 -

목포3원)흑산홍어 풍어(R)-월
◀ANC▶찰지고 독특한 맛으로 유명한 전남 신안의흑산홍어가 요즘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한차례 출항에 최고 2천 5백만원의 어획고를올릴 정돕니다.박영훈기자가 취재 ◀END▶이른 아침,항구에 도착한 어선에서 홍어들이 올려집니다.살이 오를대로 오는 홍어들은 위판장으로 옮겨지고 곧바로 판매에 들어갑니다.(===시...
광주MBC뉴스 2004년 01월 09일 -

목포2원)더이상 못참겠다(R)-월
◀ANC▶섬 광산의 인근마을 주민들이 생활피해를 호소하고 있지만 업체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한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완도군 노화읍 석중리.집집마다 담벼락에 가로,세로로 균열이 생기고 대대로 사용하던 우물도 물 한방울 나오지 않을 정도로 말라버렸습니다.또한 소음과 분...
광주MBC뉴스 2004년 01월 09일 -

지하철 적자 산출 주먹구구R
◀ANC▶광주 지하철 경영 수지를 산출하는 방식이 주먹구구식입니다 그래서 도시철도 공사가 내놓은 이용객 하루 이용객 5만명도, 연간 적자 연간 2백억원도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용백기자가 보도합니다 ◀END▶광주 도시철도 공사가 예상하고 있는 지하철 운영적자는 연간 2백억원입니다 c.g하루 5만명이 지...
광주MBC뉴스 2004년 01월 09일 -

박영헌 광산서장 경무관 승진(종합)
박영헌 광주 광산경찰서장이 경무관으로 승진됐습니다.경찰청이 오늘 발표한 경무관 승진 임용 예정자 10명 가운데 전남지방 경찰청에서는박영헌 광산경찰서장이 포함됐습니다.경찰청은 이번 인사와 관련해 지방 분권과 자치경찰제 시행에 발맞춰부산과 전남에서 2명을 발탁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청은 이와함께 전남지방청...
광주MBC뉴스 2004년 01월 09일 -

장례식장 부의함 도둑
장례식장에서 부의함이 털려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오늘 새벽 3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장례식장에 도둑이 들어 공모씨의 빈소에 있던 부의함을 바로 옆 주차장으로 옮긴 뒤 열쇠를 뜯고 부의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사건 발생 당시 문상객들은 조문을 마치고모두 돌아갔고,유족들은 잠시 쉬기 위해 빈소를 비워둔 상태...
광주MBC뉴스 2004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