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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사기' 올해만 100건 넘어.."선입금 절대 금지"
(앵커)공공기관이나 정당, 병원 등을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올해 전남에서만 100건 넘게 발생한 가운데 경찰은 구매 대납을 요구하는 공통 수법이 쓰이는 만큼, 절대 선입금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목포에서 고깃집...
김규희 2025년 08월 15일 -

여름철 선박 화재 빈번‥"대비 철저"
(앵커)높은 습도와 폭염으로 여름철 선박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바다 위 선박 화재는 인명 피해와 해양 오염으로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예방이 필요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 밤바다 위 선박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출동한 해경이 접근해 물줄기를 쏘아댑니다.지난 16일 새벽 1시 5분 여수시 신북항 해상 ...
유민호 2025년 08월 17일 -

이주소년 강제 구금‥국제기준 무시 여전
(앵커)최근 여수출입국사무소에서 17살 외국인 소년이 구금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국제기준은 아동 구금을 금지하고 있는데 국내에선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요.이주 아동의 인권이 사각지대에 여전히 방치돼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최근 면회를 위해 여수출입국사무소를 찾았던 정병진 목사는 깜짝 놀...
최황지 2025년 08월 15일 -

승인 없었다는데..지자체 땅에 발전 사업 허가?
(앵커) 해남에서 군 소유 땅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허가가 내려졌는데, 정작 군은 이 사실을 몰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일부 부지는 도로도 포함돼 있었는데 발전사업허가를 내 준 산업통상자원부와 해남군의 주장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기자)해남군 화원면 일대에서 7년째 풍력발전 ...
박종호 2025년 08월 15일 -

매천 황현 생가 등 전남도 문화유산 지정
(앵커)전라남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항일독립유산 8건을 도 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광양 매천 황현 생가 등이 포함됐는데, 앞으로 체계적 보존과 활용이 기대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광양 백운산 아래 자리한 단아한 초가집.일제강점기 순국 지식인, 매천 황현 선생이 살았던 곳입니다.1910년 8월 경술국치....
유민호 2025년 08월 15일 -

'위안부 동원' 알렸다며 실형..첫 판결문 확인
(앵커)광복 80주년을 맞았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국가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이 있는데요.일제강점기 당시 일본군이 위안부 동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가 형사처벌을 받았던 주민들의 사연이 당시 판결문을 통해 확인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고이 한복을 입고 가족과 나...
김규희 2025년 08월 15일 -

2026 수능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가능..현장 확인 거쳐야
전남교육청이 오는 21일 시작되는 2026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를 앞두고올해부터 전면 도입되는 수능 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 안정화에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3일에 실시되며올해부터는 수험생이 사전에 온라인으로 응시원서를 입력하고응시 수수료를 가상계좌로 납부...
안준호 2025년 08월 15일 -

전남 국립의대 범도민추진위, 국정과제 채택 환영
전남 국립의대 설립 범도민추진위도 입장문을 내고 국정과제 채택을 환영했습니다.범도민추진위는 이번 국정과제 채택으로전남 의대 설립이라는 새로운 희망의 문이 열렸다며뜨겁게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아울러, '전남 통합 국립의대'는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핵심 거점이자,지역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지방 소멸 대응 등 ...
유민호 2025년 08월 15일 -

목포 해안가에서 50대 쓰러져 병원 이송..의식 불명
오늘(15) 오전 7시 40분쯤목포시 죽교동의 유달유원지 해안가에서 50대 여성이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해경은 여성이 해변으로부터 1m 정도 물가로 들어간 지점에서 고개를 좌우로 흔들다가 쓰러졌다는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15일 -

식당 전수조사.."위생 불량·불친절 잡아라"
(앵커)최근 식당과 리조트에서 터진 불친절, 비위생 논란에 관광도시 여수라는 이름이 무색해졌죠.계속되는 악재에 여수시는 관내 모든 식당을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적발된 식당에 대해서는 철저한 처벌과 함께 업주들의 자발적인 노력도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여수의 대표 먹거리인 게장 백반...
최황지 2025년 08월 14일